♡ 무서운 산업재해.avi[1]
안녕하십니까? 저는 수원에거주하는 50대 남자입니다 아내와 결혼 한지는 15년 쯤됐어요 집사람이 과거김영삼정권 시절에 일갔다가 퇴근길에 시위 가담자로 몰라서 다짜고짜 경찰에 끌려기서 광대뼈가 함몰될정도로 맞았다고 합니다
온통 피부성이가된채 풀려 나왔는데.......집사람은 세상 아무것도 모르는 평범한 어린 직장인 이었습니다
집사람이 술을 마실때마다 살짝만 건드려도 소스라치게 놀라고 웁니다
악몸도 자주 꾸고요
마음같아서 그당시 화성경찰근무했던 인간들 찾아서. 죽여버리고 싶네요
오늘도 아내가. 트라우마 로 울길래 주저리 써. 봤습니다


댓글 122
PTSD 약물과 병원 치료 병행하셔야 할 듯 단순하게 치부할 게 아니라 조심스럽게 적어봅니다
나도 90년대 초반 전경으로 전남청에서 근무하면서 광주, 목포, 순천 대학교 앞, 법원, 검찰청, 한나라당사 앞 시위현장에서 살았지만... 당시 같이 근무하던 직원들에게서 무용담처럼 전해 들었던 박정희, 전두환 시절. 방범대원들이 "방범" 외치던 80년대가 어떤 분위기였는지 상상이 간다. 사람이 사람이 아니던 시절. PTSD... 마음이 아픕니다.
.......평생의 기억으로 남아계실텐데.. 안타깝네요 좋은것들 좋은 환경 그리고 창피해할필요 없이 의료기간의 진료도 빠짐없이 받고 좋은생각들과 극도스트레스 주지마시고 모든기억을 잊을순없겠지만 그래도 100번날거 99번 만 나도 큰발전이니까요 옆에서 잘해주세요
그 시절 서울 인공폭포 앞에 근무서다가 지나가던 여자 끌고가서 집단강간했다고 떠벌이던 3끼 있었죠. 자그마치 대한민국 현직 군인이. 지금 60대 초중반중에 좀 이상한것들 있으면 꼭 40년전 물어보시길.
의도가 뭘까? 1995년 참~~ 살기 좋은 시절이였지
구라를 그냥 있는대로 치시네 ㅋㅋ
90년대 중후반까지 있었던 일입니다. 96년에 대학교 1학년때 신촌 갔다가 한총련으로 몰려 끌려 갔습니다. 학교 선생님한테, 전경에게, 군대 선임에게 처 맞지 않으신 어리신 분들은 감사하게 생각하세요. 사회 곳곳에서 폭력을 추방한지 그렇게 오래된 일이 아닙니다.
구라치는다는분들은그냥 그렇다고 생각하세요^^
역시보내드림
아니고,,, 마음에 평화가!
제가 초딩때 집앞에 전투경찰 수시로 다니면서 대학생들검문하고 잡아가고 무서웠음. 저주하던 전투경찰 배치받고 매일 구타당하고 진짜 죽고싶었음. 전역후 전.의경만 보면 뭐라도 해주고싶음. 근데 최근에 전,의경 사라짐. 시대적으로 살아있음에 감사해야할 세대인건 그 시절을 지나온 자들만이 안다.
어휴.. 그 짭새들 유병장수하길 바랍니다.
전두환정권때가 대한민국 최고의 리즈시절이였는데 데모꾼들과 깡패들만 힘들었던 시절이고 일반 국민들은 꿈과 희망이 있었음
이슈 만득리 위해 경찰서 돌진 추천 드립니다.
김영삼 임기 1993년 2월 25일~1998년 2월 24일 아내분이 그럼 최소 중 고등학생때 끌려 간건가요? 남편분이 50살이면77년생인데 김영삼 임기당시 남편분께서 16살때니까요
국가폭력피해자로 배상받을수 있지 않을까요?에휴 진심 위추드립니다
그냥 전무 구라같구만... 그당시 화성군에 인구몇명되지도 않는시절인데... 시위가담자라고 군단위 경찰서에서 체포해서 광대뼈함몰할정도로 폭행을 당했다고??? 그전에도 시위는 대도시 대학교근처와 대도시 시내에서 하는게 시위였는데...
구라라는 놈들이 있는데 96년 군생활할 때 있었던 일이다. 시위현장에서 술먹던 일반인을 전경이 개패듯이 패는걸 야당 의원실(추미애로 기억함)에서 사진 찍어서 과잉진압에 대한 책임을 묻는 과정에서 피해자가 탈영병인 사실이 밝혀져 우리 부대 헌병대로 이첩되서 들어온 사건이 있었다. 그때 그 탈영병 부대로 잡혀왔는데 얼마나 쳐 맞았는지 온 몸에 보호대란 보호대는 다 하고 와서 완전 로보캅이었음. 결국 남은 군생활 하고 전역했음. 96년도에도 그런일이 비일비재 했음.
80년대도 아니고 90년중반에? 그것도 시골 군단위에서? 생각해보면 구라같다는게 내 생각이야~~ 그리고 소설도 정도껏 써야지.. 군단위 시골에서 퇴근길에 20대초가 될까말가한 처자를 군단위 경찰이 체포해서 폭행을 한다고? 김영삼정부가 가만히 있을것같아?
적당히해라
그냥 죽이면 되나요 갈기갈기 찢여죽여야지
아...김영삼 정권이면 시간이 족히 35년은 되어보이는...
아내분이 꼭 극복하시길 기원합니다. ㅠ
선거운동이 아닐까요? 칭찬 받고싶은
들여쓰기 맞춤법 ;; 어르신 가족은 파시지 마세요. 적당히 하시길
소설은 일기장에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