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거주 중이라고 밝힌 제보자에 따르면 지난 18일 집 앞 골목에서 드라마 촬영이 진행되고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제보자는 촬영팀이 집 벽에 붙어 있던 CCTV 안내판과 부착물을 떼는 모습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제보자가 이유를 묻자 촬영팀은 "빈집인 줄 알고 뗐다"며 사과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며칠 뒤 제보자는 집 앞 CCTV 카메라에 비닐이 씌워져 있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공개된 CCTV 영상에는 촬영팀 관계자로 보이는 여성이 집 외벽에 무단으로 부착물을 붙인 뒤 CCTV 카메라를 가리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제보자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지만 "민사로 접수하라"는 답변을 들었다고 합니다.
또 촬영이 끝난 뒤에도 촬영팀이 원상 복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채 떠났다고 주장했습니다.
<사건반장>이 해당 제작사 측에 입장을 묻자 "시대적 배경을 맞추기 위해 미술팀에서 소품을 부착하고 CCTV를 가리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댓글 20
이건 법적으로 문제 되는데...?
민폐짓 좀 그만해라
1. 길막고 '촬영이니 돌아 가라'....... 태도가 경찰인 줄 알았네 2. 우리사무실 빌딩의 복도에서 촬영 중 우리가 일하면서 전화를 받으니.........'촬영중이니 조용히 해 달라' (그럼 우린 일하지 말라는 거냐? 늬들이 회사 먹여 살려 줄래?) 3. 촬영 끝나고 화장실 가 보니 담배꽁초..화장지... 그런 가관이 없었다. 애시당초 싸가지가 없는 년놈들이었나? 화장지는 그렇다고 쳐도, 담배를 피워? (여자 화장실도 마찬가지라는 얘기 들음)
방송 촬영이 벼슬이냐 ㅅㅂ
이건 법적으로 문제 되는데...?
민폐짓 좀 그만해라
음악크게 틀어야 겠네요.
1. 길막고 '촬영이니 돌아 가라'....... 태도가 경찰인 줄 알았네 2. 우리사무실 빌딩의 복도에서 촬영 중 우리가 일하면서 전화를 받으니.........'촬영중이니 조용히 해 달라' (그럼 우린 일하지 말라는 거냐? 늬들이 회사 먹여 살려 줄래?) 3. 촬영 끝나고 화장실 가 보니 담배꽁초..화장지... 그런 가관이 없었다. 애시당초 싸가지가 없는 년놈들이었나? 화장지는 그렇다고 쳐도, 담배를 피워? (여자 화장실도 마찬가지라는 얘기 들음)
똥물 한바가지 뿌리고 싶네
방송 촬영이 벼슬이냐 ㅅㅂ
CCTV설치 목적 고지하게 되어있을텐데... 저걸 떼어놓고 그냥 가네 참..
하여간... 기본적인 예의가 안되있는것들이 많네.. 어쩔수 없었으면 원상복구는 당연한거 아닌가..
엄연히 남의 재물에 대해 피해를 준건데 경찰대응이 이상하네요...
요즘 견찰들 건수 안될 것 같은 사건들은 소극적으로 대응하더군요.
무슨 촬영이 벼슬이냐? 방송국 새끼들 참 주옥 같단 말이지... 돈 내고 촬영지 섭외해서 촬영해.. 도촬하지 말고.. 쓰레기 같은 새끼들아...
경찰이 도랐나? 저게 어째서 민사냐? 재물손괴는 엄연히 형사인디??
장소는 협의한 거야? ㅈ같은 촬영팀들!
창문 열고 헤비메탈을 틀었어야지
저런거 지우라고 CG작업이 있는건데.. 원복 못할거면 기술을 써라..
재물손괴구만 하여간 짭새들 일하기 싫어라네
10여년전 집으로 들어가는 유일한 골목을 쳐 막아놓고 촬영하면서 돌아가라고하길래 클락션 길게 눌러주니 지나가라고 하더라고요 ㅋㅋ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열받아서 다시 차끌고 나갔는데 동내 어르신과 이미 대판 싸우고있음 ㅋㅋㅋㅋ 어떤새끼가 여기서 촬영하라고 허가내줬냐고
촬영함다고 피해를 입히면 촬영을 못하게 하면 됩니다. 몸싸움 이런것도 필요없어요. 사운드만 망쳐도 촬영못합니다. 세트장이 아닌이상 법적으로 문제될게 전혀없어서...
나한테 한번만 걸려라... 오디오 겹쳐서 한달을 촬영해도 한컷도 못건지게 해줄게
저런놈들 대부분 동네 원상복구는 커녕 청소도 안하고 그냥 가더라 어린 막둥이 스텝들 개고생하고 시간에 쫓기는건 알겠는데 스텝들이 짬이 안나면 돈주고 다른 사람 불러서라도 청소/정리는 해놓고 가야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