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쪽바리 시키들이 김구 죄목을 단순 강도살인 으로 조작하고 사형 압박
2. 김구 수사 끝내고. 사형선고함
3. 쪽바리 시키들이 김구 사형 압박
4. 고종 승인있어야된다며 쪽바리한테 답신 보냄.
5. 쪽바리 시키들의 지속된 압박, 독촉으로 인해 고종한테 상주안건 올림
- 사형을 집행하기 위해서는 고종 승인 필요
- 이때 올린게 상주안건 첫번째.
- 김구 이름 포함
6. 고종이 첫번째 상주안건 재가 안함.보류됨
7. 쪽바리 시키들이 빨리 죽이라고 압박.
8. 두번째 상주안건 올림. 두번째 상주안건부터 김구 이름 제외됨
김구 이름이 없으나.. 다른 사유로 인해 고종 승인하지 않음
어쨌든, 사형집행 명단에 김구 빠짐.. 고종이 김구 사형시키지 않겠다고 결정한것으로 판단 됨.
9. 마지막 세번째. 김구 이름 빼고 상주안건 올림
10. 고종 세번째 상주안건 재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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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선고 밭았더라도 고종 승인 없이는 사형 집행을 할 수가 없음.
고종 승인 안함. 김구 명단 뺀후 승인함.
여기서 알 수 있는 점..김구 사형집행 승인이 난 적이 없기 때문에 사형 당할 일이 없음.
즉, 고종이 김구 사형 멈추라고 전화 할 일이 없음.
이 상주안건 문서가 발견되기 전에는 백범일지만 보고 고종이 긴급하게 전화해서 멈추게 한 것으로 알고있음.
그런데 당시에는 전화 설치가 안됨. 전화못함
이게 논란거리였음.
김구는 수감 중이 었기 때문에 고종이 뒤에서 김구 살릴려고 했었다는 것을 몰랐을 가능성 높음. 그래서 전화로 멈추게 했다고 믿었을 듯..사형선고 받았고, 다른 사람들은 사형 집행이 됐는데..자신은 얀됐으니...
그리고 김구는 30년 뒤 백범일지 씀..기억이 정확하지 않응. 그러니 전화로 착각했을 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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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이 김구 사형 중지 시키려고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문서가 이 상주안건 임.
상주안건 첫번째부터 세번째까지 모두 들어가 있는 사람이 있음.
그런데..김구는 세번째에서 빠졌고..고종이 그때서야 재가함.
그리고 나온 문서가 내가 올린 공보543호임.
고종이 김구 사형 중지 시키고 살리려는 의도가 없었다면 상주안건이 3번째까지 갈 일이 없음.
즉, 이 문서들이 고종이 김구 사형집행을 못하도록 막은 것을 증명하는 사료들임.

두루뻥이 계속 싸지르는 2번문서...
이게 상주안건임.
사형집행 보류하고 죄질 다시 검토하라...
즉, 이 상태로는 승인안해줘..쪽바리 시키들이 뭐라 쳐 씨부리든 김구 사형집행 안해! 와 같은 의미.
그러니 김구 이름이 포함된 첫번째와 빠구맞고..
두번째부터 김구 이름은 아예 빠짐.
마지막 세번째에 김구 제외된 명단 승인함.
이게 행정적 지시 내역이 아니면 뭐냐?ㅋㅋㅋ
그런데 두루뻥 시키는 [사형집행 보류하고 죄질 다시 검토하라.] 라는 내용이 있는 문서를 찾아내라고 떠들어대고 있으니..ㅋㅋㅋㅋㅋ
젖나 1차원적인 시키...생각이란 걸 할 줄 모르니..
ㅋㅋㅋㅋ
대가리가 나쁜 건 니탓이예요~~
구라쟁이 두루뻥 할배요~ 킄ㅋ



댓글 1
이전까지 두번째 상주안건에도 김구가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었으나.. 오늘 두번째 상주안건 직접 확인해보니.. 두번째부터 김구 명단이 빠져있었음. 쪽바리 시키들이 뭐라 쳐 씨부리던 고종은 김구 살리기로 맘 먹은 듯.. 암튼 잘못된 정보를 떠든 것에 대해 정정함. 김창수 이름은 두번째 상주안건부터 빠져있었음. 첫번째 상주안건에만 포함되어 있었음.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