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생퀴들 또 날로 처 먹으려고 드네.
어린이날 휴일
종소세 신고자료 작성하니라 집구석에서
한잔 찌끄리며 엑셀하는뎁쇼
제사주,차례주라 불리우는
백화수복,예담 1.8리터 ㅎㅎ
알콜도수는 13도로 높지도 아예 낮지도 않고
청하보다 부드럽고 맛과 향은 전통증류소주와
비슷하고 쉽게 취기가 안돌고 찬찬히 알콜끼가
올라오쥬.
1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과 1.8리터의 양
총알콜양으로 따지면 40도 위스키 700미리 보다
약간 아래이고.
와인처럼 식사반주로도 좋고 ㅎ
가끔 그냥 사다가 마시는 분?


댓글 11
이거 달달한가요 술이 달면 별로드라구요
쫌 달달하주
오.....오랜만에 보는.....ㅎ
울집엔 안 떨어지고 늘 상비합니다 (음식할때 오묘한 맛을 내려고) 그리고 복어작업하고 말린 지르러미가있어 히레사케 만들어 한번씩 즐김니다 (복어지르러미 까스불에 살짝 거을려 겉면먼 태우고 정종 중탕해 뜨거울정도때 지르러미 넣어 우려서)
안주존거랑 드삼
추운겨울날 중탕해서 종종 마셨어우@_@키키킼
알쓰라 항상 구비해두고 음식에 두루두루 요긴하네요 편안한 오후 보내세요
가끔 먹을때 되면 일품진로 사먹습니다
소주나 막걸리는 매일 마십니다.
정종 제사 때 아니면 안먹음
집에서는 술 안마셔요. 혼술이라도 굳이 기어나가서 먹는 스탈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