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수 선수는 일제강점기 1939년 함경남도 북청에서 태어났습니다.
1951년 1.4 후퇴때 가족과 함께 남으로 내려와 전라도 여수에 정착했습니다.
서울로 유학 가서 성북고에서 권투부에 들고 권투에 입문합니다.
1958년 도쿄 아시안게임에서 웰터급 금메달을 땁니다.
1960년 로마올림픽 준준결승에서 이탈리아 벤베누티에게
판정패하고 1961년 프로로 전향합니다.
1965년 도쿄에서 일본 가이즈 후미오를 6회 KO승으로
동양태평양 웰터급 챔피언이 됩니다.
1966년 올림픽에서 졌던 벤베누티에게 도전하여
승리하고 WBA 주니어미들급 세계챔프가 되고
대한민국 최초 세계챔피언으로 등극합니다.
1997년 간암으로 별세합니다.
향년 57세 젊은 나이였고 유족은 부인과 2남2녀입니다.
아마 전적 88전 87승 1패. 프로 전적 49전 45승 2무2패입니다.
일본인과 미국,유럽 서양인들을 KO로 때려 눕힌 대한민국 복싱의 전설입니다.
일본인들 특징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일본보다 특출나면 평가절하합니다.
아직도 노예들이 주인을 이겨 먹으려 한다고 생각하는
일본인과 조선인이 꽤 있습니다.
캐나다 잠수함 대한민국이 수주 직전이고
잠수함 도산안창호함이 우리 해군과 캐나다 해군의
동승하에 태평양을 횡단하여 캐나다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일본 극우 채널에선 바지선으로 옮긴거라고 허위 사실을 방송합니다.


댓글 3
삭제된 댓글입니다.
틀님아??관심받고싶음???ㅋㅋㅋ틀님은 그냥 웃음거리 조롱거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같은 위인이 나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