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차 기분 함 내 봤섭니더[3]
어머니 칠순이라, 시골 내려가기전에 투표소에서 한컷!
5살 첫째딸은 제가, 10개월 둘째딸은 와이프가 데리고 갔다왔네요. 교육감 안민석 후보자가 두번째칸에 있어서 잠시 엣갈... 제대로 잘찍고 왔습니다~^^
어머니 칠순이라, 시골 내려가기전에 투표소에서 한컷!
5살 첫째딸은 제가, 10개월 둘째딸은 와이프가 데리고 갔다왔네요. 교육감 안민석 후보자가 두번째칸에 있어서 잠시 엣갈... 제대로 잘찍고 왔습니다~^^
댓글 4
저 쪼꼬마하고 통통하고 깜찍한 손은 누구다요~ +_+ 앙~ 깨물깨물하고 싶네요~ 흐핫!
아!!!!!!!미쉐린 팔뚝 넘 기엽네요ㅎㅎㅎㅎㅎ
고생하셨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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