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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 전망?

유행 시기 (연도)  주요 발생 지역 원인 바이러스 아형 치명률 (CFR) 특징 및 추이 원인
1976년 콩고민주공화국 (자이르) 자이르형 (Zaire) 약 88% 원인 미상의 첫 발병, 의료 인프라 전무
2000~2001년 우간다 수단형 (Sudan) 약 53% 수단형 바이러스 특성상 자이르형보다 낮음
2014~2016년 서아프리카 3국 자이르형 (Zaire) 약 50% 대규모 유행, 수액 투여 등 지지치료 표준화
2018~2020년 콩고민주공화국 자이르형 (Zaire) 약 66% 분쟁 지역 내 유행으로 초기 방역 및 치료 지연
현재 (2026년) 콩고민주공화국 등 분디부교형 (Bundibugyo) 약 30~40% 기존 자이르형 백신이 듣지 않는 변종 재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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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도 변이 중인 데...이 변종 추이 따라서 대유행[펜데믹] 여부가 결정될 것입니다.

지구촌 인류가 큰 위기에 봉착한 것 같습니다. 콩고나 우간다만의 일이 아닐 수 있습니다.


국가 격리를 100% 불가능할 것 같고, 생존을 위해 피난을 할 것이고, 여기에 감염 숙주가 포함되면...재앙이 될 것입니다.


요즘은 항공 및 선박 운항이 발달하여 ...감염 숙주가 이동하기 용이 합니다.


운송 수단을 중지할 때면 이미 때가 늦을 수도 있습니다.


현재 WHO 역량이 부족합니다. 백신 개발은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mRNA 방식의 백신 개발은 부작용으로 희생자를 낼 수 있습니다. 콩고나 우간다에서 감염 후 면역으로 생존한 사람의 피에서 항체를 분리하고...항체 증식을 해야 하는 데...


에볼라가 발견된지 오래되지만 아직 이 바이러스를 사멸 시키는 약제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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