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길을 잃엏읍니다(6)
엄마 일 도와줄겸
겸사겸사 마실 나가기로 햇는데 마리조
엄마가 얼굴에 이것저것 바르시며
얼굴에 뭐 좀 발랏냐고 물어보시길래
세수를 안햇는뎅*.*;;;;; (양치만 햇음)
햇더니 김짜꿍은 옆에서 박장대소 하고
엄마는 째려보시네요*.*;;;;;
아귀찮아><
엄마 일 도와줄겸
겸사겸사 마실 나가기로 햇는데 마리조
엄마가 얼굴에 이것저것 바르시며
얼굴에 뭐 좀 발랏냐고 물어보시길래
세수를 안햇는뎅*.*;;;;; (양치만 햇음)
햇더니 김짜꿍은 옆에서 박장대소 하고
엄마는 째려보시네요*.*;;;;;
아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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