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이 불교신자이십니다.
아버지 49제 했던 절에 간간히 가십니다.
저도 어머니 뵈러 가면 시간 맞을 땐 같이가서 밥 먹고 옵니다.
전 딱히 종교는 없지만 절에가면 마음이 편해지고
지나가는 누구도 나에게 말 걸지도 않고 그저 스님들은 인사해주시니
저도 그저 인사만 합니다.
그래서 절이 좋습니다.
조용하고... 마음편하고.. 부담없고...
게다가 밥도 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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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천사
1끼 3식... ㄷㄷㄷ
위!!대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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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t
우리 똥돼지형님 진짜 귀여우신데
혹시 몇년전에도 이런적 있나요???
비슷한 글을 본것 같기도 해서 ㅋㅋㅋ
댓글 12
평소 주말에 가서 먹는터라... 부처님 오신 날은 붐벼서 집에 와서 밥먹었다는...
이분 좀 유쾌하네 ㅋㅋ
평소 주말에 가서 먹는터라... 부처님 오신 날은 붐벼서 집에 와서 밥먹었다는...
성불하세효~~
이분 좀 유쾌하네 ㅋㅋ
우리 똥돼지형님 귀여우심 ㅋㅋㅋㅋ
대체 어디사시는지 집근처에 절이 3개나 있으시네요
집근처라고 쓰시긴 했지만 포승읍 원정리 포승읍 희곡리, 안중읍 금곡리 거리가 좀 됩니다.
그렇게 절에 오기만하고 배부르게 먹는것만 봐도 좋아하시지 않았을까요?? 왜냐면 부처님이니깐요. ㅋ
오는 12월 성탄절에는 천주교회와 교회도 가 보시길 ㅋㅋ
부활절에도 계란 받아 가시고~~ 성당가셔서 ㅋㅋ
모친이 불교신자이십니다. 아버지 49제 했던 절에 간간히 가십니다. 저도 어머니 뵈러 가면 시간 맞을 땐 같이가서 밥 먹고 옵니다. 전 딱히 종교는 없지만 절에가면 마음이 편해지고 지나가는 누구도 나에게 말 걸지도 않고 그저 스님들은 인사해주시니 저도 그저 인사만 합니다. 그래서 절이 좋습니다. 조용하고... 마음편하고.. 부담없고... 게다가 밥도 주고.. ^^
1끼 3식... ㄷㄷㄷ 위!!대하시네요!!
우리 똥돼지형님 진짜 귀여우신데 혹시 몇년전에도 이런적 있나요??? 비슷한 글을 본것 같기도 해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