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계장 대참사[4]
공사는 15일 입장문을 통해 “정기권 관리 소홀로 국민 불편을 초래한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업무체계 전반을 원점 재검토하고 정기권 관리체계를 혁신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전날 인천공항과 인천공항공사의 자회사·관계사 직원들이 공항 전체 주차 면적의 84.5%에 달하는 3만1265건의 정기 주차권을 발급해 사용했다고 밝혔다.
직원 중 일부는 무료 정기 주차권을 휴가철 해외여행 때 쓰는 등 사적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사는 “주차장 운영과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심려와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며 “주차장 운영 전반을 혁신해 국민 신뢰를 회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4
근데 저기 출퇴근이 불편해서 직원들 주차 지원은 해줘야 하지 않음?
출퇴근이 불편하기는? 인천 시내버스 들어가고 지하철 들어가고 대중교통 달 되어 있는데 뭐가 불편? 인천시내에서 대중 교통으로 1시간이면 다 들어 감.
공항 근처에 직원 전용 주차장 만들고 셔틀 운영 하는게 맞다고봄 주차비도 무료가 아닐라 적정선에서 받아야 주차대수 관리가 될듯
안보이는 곳이 많이 썩어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