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카르텔·실종자 1만6000명…월드컵 D-10 멕시코 \'치안 비상\'[2]


문신을 하고 장점은 시비나 싸움을 안 해 본 거군요.
상대방은 엮이기 싫고 더러워서 피한 건 아닐까?
한국에서 문신 이미지는 아직이라고 말하는데
서양이라고 문신을 관대하게 보는 건 아니더라고요.


문신을 하고 장점은 시비나 싸움을 안 해 본 거군요.
상대방은 엮이기 싫고 더러워서 피한 건 아닐까?
한국에서 문신 이미지는 아직이라고 말하는데
서양이라고 문신을 관대하게 보는 건 아니더라고요.
댓글 38
멀쩡한 사람이 한국서 걸어가다가 시비 걸리거나 싸울 일이 흔한가? 그래서 시비가 오가면 웃통 까는건가?ㅋ
난 문신 없는데 시비안걸리는데..
저도 솔직히 문신충이 무섭다고 느껴본적은 1도 없음. 오히려 조용한 성격이 더 무섭고 골때린건 있음..(실제 겪어봄) 다만 문신충은 실제로 깝데기 함 도려내주고픈 충동은 늘~~~갖고있음.
가게 사장이 문신충이면 다음부터는 그 가게 이용안함
멀쩡한 사람이 한국서 걸어가다가 시비 걸리거나 싸울 일이 흔한가? 그래서 시비가 오가면 웃통 까는건가?ㅋ
난 문신 없는데 시비안걸리는데..
외모가 흉기아닙니까??
그와중에 족쇠 족쇄
저도 솔직히 문신충이 무섭다고 느껴본적은 1도 없음. 오히려 조용한 성격이 더 무섭고 골때린건 있음..(실제 겪어봄) 다만 문신충은 실제로 깝데기 함 도려내주고픈 충동은 늘~~~갖고있음.
문신없이 느껴지는 살기가 있음(겪어봄)
미개한 놈들은 씨뿌리면 안된다~
문신은 겁이 많아서 하는거임
가게 사장이 문신충이면 다음부터는 그 가게 이용안함
간혹 목욕탕에서 늙은 사람이 젊었을때 했던 문신이 쭈글쭈글해져 있는거 보면 초라해 보임
평생 나 착한 놈이다 양아치 아니다 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고 살아야 한다는게 가장 서글프죠.. 아빠 이거 뭐야?? 무슨 그림이야?? 하고 물어보면 참 할말이 읍죠..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는데 자식에게까지 떳떳하지 못하게 되는 그 순간이 가장 후회되는 순간이었지 싶습니다. 문신 자국만큼의 흉이 졌고 그리고 지우는데 도합 밴츠 한대 갈아 넣었지만 후회 안하고 사는 중입니다. 그나마 이제야 난 평범하다 정도로 많이 티가 안나서 너무 행복합니다
나도 내 평생 길가다 시비 걸린 적 없음. 문신없음 문신 때문이 아니고 제 정신이면 시비 걸릴 일 없다는 뜻임. 오늘도 한소리 듣고 왔는데 얼굴(머리)은 큼.
징그럽네요
나중에 힘 다 빠진 노인되면 젊은이들에게 시비 많이 걸릴거라고 예상해봄 느낌 딱 온다. 미래가 보임
문신도 관리를 해야하는구나 하긴 몸에 탄력이 없으면 더욱 꼴불견이겠네
미국도 상류층은 극혐 합니다.
나아들면 남의 눈때문에 괴로운 것보다 쭈글해진 피부위에 어지러워진 그림들을 보고 있으면 좌괴감 때문에 더 괴로워 질거다
문신 1도 없는데 시비나 싸움 안해봄.
왜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
문신은 영원히 이미지 좋아질 일이 없슴 태생자체가 범죄자 낙인 조폭의 반항으로 만들어진 거라고 영원히 나 쓰레기라고 스스로 낙인찍는거임
싸우나도 못오는 새끼들 ㅋㅋ
지능 문제인거 같네요
문신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이 아직 안된다고??? 문신에 대한 세계인의 인식은 영원히 부정적일것이 진실!!!
스포츠 선수들 몸에 문신하고 나오던데 애들이 배울까 겁납니다.
타투와 문신조차 구분을 못하는 지능과 교육 수준으로 가지고 있으니 문신을 하겠죠?
그래도 후회하는거 보면 이제 정신 차리긴했네.
문신은 엮일까봐 피하는겁니다.
문신은 그냥 아이큐 지수라고 보면 됨
키 150에 멸치에 얼굴은 도라에몽인데 타투없어도 평생 길거리에서 시비나 싸움같은건 휘말린적 없음. 어린 수컷들의 두려움은 그냥 본능임.
저희 애들한테 항상 하는말.. 몸에 손대지마라 몸에 문신하는 순간 내 집에서 나가라!!
한국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쓰레기라고 생각함
20대 때 미국에서 한참 운동할 때, 팔뚝에 호랑이 한 마리 그리고 싶다는 생각 많이 했죠… 하지만 문신을 할 때 아프다는 말에 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ㅋㅋㅋ 문신 진짜 안하길 너무 잘했어요 ㅎㅎ 그당시 했었으면, 지금 너무 쪽팔렸듯...
소중한 몸에 문신하지 맙시다
길가다기 시비 없었대매. 그럼 잘쓴거지 뭐.
30대 초반쯤 날개죽지뼈 있는데 정도에 레터링으로 문신을 해볼까 고민하다 어머니가 너 귀 뚫은것만 봐도 혈압 오르신다기에 포기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저 사람 아직 정신 못차린거임. '아직 한국은 안된다??' 이레즈미는 일본에서도 사회적으로 인식 안좋아요. 수영장.대중탕부터 출입 안됩니다. 아직이 아니라 앞으로 계속 그럴겁니다. 본인이 양아치가 아님을 평생 증명하고 살아야함. 벤틀리에 스티커 붙이지 않는다 하니, 튜닝카에는 붙어있다고? 그걸 우리는 양카라고 부르죠.
저 얘기를 듣는 사람의 반응 1. 원래 문신을 하려고 했던 사람 : 머래 가오없이 난 다르지 문신 고고 2. 원래 문신 안하려고 했던 사람 : 그러게 문신을 왜 해 결국 이렇게 후회하잖아 결론 : 원래 하려던 애들은 함
문신은 하고나서 바로 후회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