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일하는 아기 둘의 엄마[4]
지난 4일, 언론 보도를 통해 전한길 씨가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구였다는 점에 큰 의미를 두며
무소속으로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검토한다는 것이 알려졌다.
같은 날 전씨의 측근도 전씨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해당 보도를 언급하며
"공식적인 입장은 당연히 출마하시는 분들이
정식으로 밝히는 게 맞다"라면서도
"전한길 선생님이 (출마를) 고심·고려 중이시다"
라고 밝혔다.
참고로 이재명 대통령이 보궐선거 출마했을
당시 선거 기간에 무슨 애국회라는 영감들이
계산역 앞에서 대장동 사건에 이재명이 무죄라면
자기 목을 자르라고 써붙여놓고 떠들었다.
그 결과 이재명 대통령의 보궐선거 당선에
큰 도움이 됐다.
계산역은 계양산을 등반하는 등산객들이
오고가는 곳이고 인근에 도서관과 고등학교,
유치원과 어린이집 까지 있는 곳이다.
그런 곳에서 목을 자르라고 써붙여놓고
스피커 까지 가져다 놓고 떠들었으니
인근 주민들과 학부모들이 영감들을
보며 이를 갈았다고 한다.


댓글 4
이재명 무죄라면 자기 목을 자르라고 써붙여놓고 떠들던 영감님들 찾습니다. 소원들어 드리려고요. ^^
꼭 와라 ㅋㅋㅋㅋ 니돈 꼭 쓰면 좋겠고 선거비 보전 안되는 한에서 최고 득표 하기 바란다 ㅋㅋㅋㅋ
ㅎ
경북대 후배로써 너무 부끄럽습니다 이제 그만 하시죠, 아프시면 치료를 받으시던가...동문에서 모금이라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