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이는 아는 거 하나 없어요.그냥 무시가 답. 위안부 얘기가 나와서 말이지만 이전 일본 민간단체에서 성금 냈을 때 할머니들에게 받지 못하게 했던 것들한테는 전혀 비판 안 하는 것이 제일 웃김. 무궁화회할머니가 왜 생겨났는지도 널리 알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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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리퍼
넌 한글 이해력이 딸리는구나???
닭그네가 위안부 최종합의해버리고.. 그뒤 정권은 닭그네 정권의 슈레기같은 합의지만.. 국가간 합의이기때문에 뒤집기는 어렵다는 거잖아...
지금 대화의 주제 파악이 안되는겨??ㅉㅉㅉㅉㅉ
그리고 위안부 문제관련해서.. 닭그네 비판은 못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금은 일본 정부가 출연한 의료, 복지 사업 (약 5억엔 상당), 모금을 통해 조성한 보상금 (일명 속죄금) 약 6억엔으로 구성되었으며, 이 기금을 위안부 피해자로 인정된 285명에게 일인당 2백만엔 씩 지불하였다.
이 기금은 일본 정부의 예산에서 집행된 것이 아니라, 일본 국민과 기업을 통해 모금한 것인데, 일본 정부의 원칙 즉, 태평양 전쟁 당시 지급되지 않은 군인들의 급여, 퇴직금, 일본인 위안부에 대한 보상 등을 지급하지 아니한다는 원칙에 따라 정부 예산이 아닌 기금으로 조성해 지급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이 보상금을 받을 것인가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정대협은 이 보상금 수령에 대해 강력하게 반발하고, 대신 범국민 모금 운동을 통해 생계비를 지원하겠다고 했다.
이들이 반대한 이유는 일본 정부의 배상이 아닌 위로금 형태의 보상금을 받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라고 할 수 있
-3
일찍은수구
33인 위안부할머니들의 이름으로 고한다
만약 누군가가 위안부할머니들에게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가 무슨 일을 하는 곳이냐고 묻게 된다면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명칭을 액면대로 해석해 보자면
한국을 대표한 시민단체로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군 정신대로 끌려간 위안부 문제를 총체적으로 다뤄 왜곡된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에 앞장서는 한편
위안부할머니들에게는 큰 버팀목 역을 제공하고 있는 것 같지만 이는 모두가 허구일 뿐
실제는 위안부할머니들을 팔아서 자신들의 잇속만 채운 사람들의 집단이며
‘위안부할머니들을 두 번 울린 사람들’이라고.
정대협이 발족될 당시인 1990년 11월 16일. 당신들은 정대협 간판을 내걸며
‘위안부 피해자들의 인권회복과 한일간의 왜곡된 역사 바로잡기 위해 정대협을 발족한다’
고 선언했습니다.
-3
일찍은수구
당시만 해도 역사에 묻혀 숨죽여 살아온 우리 위안부할머니들에게 얼마나 가슴 벅찬 구호처럼 들려왔는지 지금도 그때의 일을 기억하면 눈물이 날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렇게 겹도록 흘린 눈물은 당신들의 본래 모습이 하나씩 하나씩 들춰지면서부터 분노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위안부할머니들이 정대협을 분노에 찬 눈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발족의 변에서 밝힌 바 있는 ‘위안부 피해자들의 인권회복’과는 정반대의 길을 달려왔다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정대협 관계자들이 위안부 문제를 빌미로 자신들의 부귀영화를 누리고 있다는 데 있습니다.
좀더 거칠게 말하자면 당신들은 언제 죽을지 모르는 위안부할머니들을 역사의 무대에 앵벌이로 팔아 배를 불려온 악당들인 것입니다.
이미 정치인으로 둔갑해 간 이미경과 지은희를 포함해 정대협의 전현직 관계자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당신들이 그렇게 입이 닳도록 주장해온 ‘일본군 위안부 범죄에 대한 일본정부의 사죄 그리고 법적보상’을 위해 당신들은 지금까지 한 것이 무엇이었나요.
-3
일찍은수구
일본놈들이 누누이 강조해왔던 ‘법적배상은 국가간 이미 끝났다’는 점을 일본재판소에서도 마찬가지로 ‘65년 한일협정 당시 종결된 것’으로 결론을 내린데 대해 왜 단 한번도 일본법정에 나가 따져 묻지 않았나요.
우리 위안부할머니들은 10년을 넘게 사비를 털어 일본을 오가며 법정투쟁을 벌여왔는데 말입니다.
일본놈들이 수 차례 걸쳐 국가간 배상문제는 끝났다는 주장에 대해 설령 유엔 인권위원회에서 국가간 배상과 관계없이 개인적인 배상은 유효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손 치더라도 최소한 한국정부를 상대로 한일협정이 어떻게 이뤄졌고 배상문제가 어디까지 협정서에 올라있는지 그 내용을 따져 물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그 문제에 대해서 만큼은 지금까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더군요. 혹 침묵의 댓가로 발족한 이래 98년까지는 정부로부터 일정액의 정부 보조금을 타내 정대협을 운영해왔고 그 이후부터 지금까지는 각종 프로젝트니 뭐니 하는 것을 만들어 편법으로 정부지원금을 타내 국민혈세를 축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따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히 당신들이 말한 위안부 인권회복 운운에 대해서 위안부할머니들은 치를 떨고 있습니다.
댓글 12
닭그네가 똥 싸지른거부터 떠들어야지?킄ㅋ
국힘과지지자들이 합의했었죠 큭ㅋ
닭그네가 똥 싸지른거부터 떠들어야지?킄ㅋ
복지카드 횡씨 사절 킄ㅋ
@이면박 복지카드는 뭐냐?? 글고 황씨?? 니가 쳐 돌았구나? ㅋㅋㅋ
저 아이는 아는 거 하나 없어요.그냥 무시가 답. 위안부 얘기가 나와서 말이지만 이전 일본 민간단체에서 성금 냈을 때 할머니들에게 받지 못하게 했던 것들한테는 전혀 비판 안 하는 것이 제일 웃김. 무궁화회할머니가 왜 생겨났는지도 널리 알려야.
넌 한글 이해력이 딸리는구나??? 닭그네가 위안부 최종합의해버리고.. 그뒤 정권은 닭그네 정권의 슈레기같은 합의지만.. 국가간 합의이기때문에 뒤집기는 어렵다는 거잖아... 지금 대화의 주제 파악이 안되는겨??ㅉㅉㅉㅉㅉ 그리고 위안부 문제관련해서.. 닭그네 비판은 못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질문~ 쪽바리시키들의 위안부 만행에 대해 인정하니??? 안하니?? 쪽바리 시키들은 개슈레기 시키들이란거 인정하니?? 안하니?? 이것부터 대답해봐^^
기금은 일본 정부가 출연한 의료, 복지 사업 (약 5억엔 상당), 모금을 통해 조성한 보상금 (일명 속죄금) 약 6억엔으로 구성되었으며, 이 기금을 위안부 피해자로 인정된 285명에게 일인당 2백만엔 씩 지불하였다. 이 기금은 일본 정부의 예산에서 집행된 것이 아니라, 일본 국민과 기업을 통해 모금한 것인데, 일본 정부의 원칙 즉, 태평양 전쟁 당시 지급되지 않은 군인들의 급여, 퇴직금, 일본인 위안부에 대한 보상 등을 지급하지 아니한다는 원칙에 따라 정부 예산이 아닌 기금으로 조성해 지급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이 보상금을 받을 것인가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정대협은 이 보상금 수령에 대해 강력하게 반발하고, 대신 범국민 모금 운동을 통해 생계비를 지원하겠다고 했다. 이들이 반대한 이유는 일본 정부의 배상이 아닌 위로금 형태의 보상금을 받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라고 할 수 있
33인 위안부할머니들의 이름으로 고한다 만약 누군가가 위안부할머니들에게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가 무슨 일을 하는 곳이냐고 묻게 된다면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명칭을 액면대로 해석해 보자면 한국을 대표한 시민단체로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군 정신대로 끌려간 위안부 문제를 총체적으로 다뤄 왜곡된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에 앞장서는 한편 위안부할머니들에게는 큰 버팀목 역을 제공하고 있는 것 같지만 이는 모두가 허구일 뿐 실제는 위안부할머니들을 팔아서 자신들의 잇속만 채운 사람들의 집단이며 ‘위안부할머니들을 두 번 울린 사람들’이라고. 정대협이 발족될 당시인 1990년 11월 16일. 당신들은 정대협 간판을 내걸며 ‘위안부 피해자들의 인권회복과 한일간의 왜곡된 역사 바로잡기 위해 정대협을 발족한다’ 고 선언했습니다.
당시만 해도 역사에 묻혀 숨죽여 살아온 우리 위안부할머니들에게 얼마나 가슴 벅찬 구호처럼 들려왔는지 지금도 그때의 일을 기억하면 눈물이 날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렇게 겹도록 흘린 눈물은 당신들의 본래 모습이 하나씩 하나씩 들춰지면서부터 분노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위안부할머니들이 정대협을 분노에 찬 눈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발족의 변에서 밝힌 바 있는 ‘위안부 피해자들의 인권회복’과는 정반대의 길을 달려왔다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정대협 관계자들이 위안부 문제를 빌미로 자신들의 부귀영화를 누리고 있다는 데 있습니다. 좀더 거칠게 말하자면 당신들은 언제 죽을지 모르는 위안부할머니들을 역사의 무대에 앵벌이로 팔아 배를 불려온 악당들인 것입니다. 이미 정치인으로 둔갑해 간 이미경과 지은희를 포함해 정대협의 전현직 관계자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당신들이 그렇게 입이 닳도록 주장해온 ‘일본군 위안부 범죄에 대한 일본정부의 사죄 그리고 법적보상’을 위해 당신들은 지금까지 한 것이 무엇이었나요.
일본놈들이 누누이 강조해왔던 ‘법적배상은 국가간 이미 끝났다’는 점을 일본재판소에서도 마찬가지로 ‘65년 한일협정 당시 종결된 것’으로 결론을 내린데 대해 왜 단 한번도 일본법정에 나가 따져 묻지 않았나요. 우리 위안부할머니들은 10년을 넘게 사비를 털어 일본을 오가며 법정투쟁을 벌여왔는데 말입니다. 일본놈들이 수 차례 걸쳐 국가간 배상문제는 끝났다는 주장에 대해 설령 유엔 인권위원회에서 국가간 배상과 관계없이 개인적인 배상은 유효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손 치더라도 최소한 한국정부를 상대로 한일협정이 어떻게 이뤄졌고 배상문제가 어디까지 협정서에 올라있는지 그 내용을 따져 물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그 문제에 대해서 만큼은 지금까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더군요. 혹 침묵의 댓가로 발족한 이래 98년까지는 정부로부터 일정액의 정부 보조금을 타내 정대협을 운영해왔고 그 이후부터 지금까지는 각종 프로젝트니 뭐니 하는 것을 만들어 편법으로 정부지원금을 타내 국민혈세를 축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따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히 당신들이 말한 위안부 인권회복 운운에 대해서 위안부할머니들은 치를 떨고 있습니다.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politic&No=387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