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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경 10km의 우주정거장을 한번에 쏘아올리는법.jpg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지금 ISS 우주 정거장의 직경은 고작 100M X 73M 정도로 매우 작은 정거장인데,


직경 10KM의 대형 우주 정거장을 한번에 올려보낼수있어.


그런데 그 전에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선으로 만들어야겠지.


구조물의 형태는 이러한데,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이 우주정거장 중심에는 구체가 있는데, 여기에 수증기를 가득 넣고, 표면을 식히면 


기체가 액체로 변하면서 부피가 1/1000배로 작게 되고 기체가 액체로 전환된 비율과 질량에 비례해서 중력이 만들어지는데,


이거는 미래형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정거장이야.

 

이런 완전한 형태로 직경 10km의 우주정거장을 만든 이후에 지구에서 한번에 띄워올릴수있는데,


바로 부력체를 활용하는거야.


슈퍼해비보다 10배 큰 슈퍼 타이탄은 내부 구조물이 그래핀 탄소 나노튜브로 만들어져있고


외피도 그래핀으로 만들어져있으며 내부에는 고무 바퀴에 사용하는 그래핀 합성 고무로


1평당 2000톤의 압력을 버틸수있도록만드는거지.


그리고 우주정거장 외부에 초대형 부력체를 설치해서, 로켓 엔진을 가동하면서 생기는 열로

 

그 공간을 가득 체워 부력을 발생시키는거야. 부력으로 무게가 크게 감소한 상태에서 로켓을 한 두개 가동하고

 

마하 1이하의 속도로 해발고도 38km까지 천천히 올라가는거지.

 

너무 빨리 올라가게 되면 공기 저항에 의한 기체의 손상이 일어날수있어.

 

기체 손상이 일어나지 않도록, 속도를 줄이는거지.


그리고 슈퍼 타이탄 12개를 우주선에 결합하고 12개의 로켓을 따로 결합해 안정적으로 결합하는거야.


그 다음 해발고도 38KM까지 로켓 4개를 가동해 천천히 올라간 이후에, 


38km이후에는 로켓 12개를 가동해서, 저궤도 400KM 지점까지 로켓으로 옮기는거지.


38km이후에는 공기가 없기 때문에, 공기 저항을 고려할 필요가 없어.


한번에 인공 중력을 가진 직경 10KM의 우주정거장을 고궤도 1200KM 부근에 설치할수있어.

 

이제는 로켓에 화물을 넣어 올려보내는게 아니라 초대형 창고를 부력체로 덮고 밑에 로켓을 설치해서

 

한번에 수십만톤씩 화물을 우주로 보내는거지.

 

우주 운송 시스템 효율을 800%이상 높이는 로켓이 바로 부력체 로켓이야.

 

현 인류 우주 과학 기술 수준은 걸음마조차 떼지 못한 상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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