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진 여친 달래는 방법[3]
https://www.news1.kr/society/education/6167333
올해 정부 주관 '스승의 날' 행사가 '주인 없는 잔치'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회원·조합원이 가장 많은 교원단체가 불참하기로 하면서다. 교육부가 이번 행사에서 협의 없이 '교사의 다짐'을 추진하려 한 점, 교권 추락에 대한 교사 불만이 큰 상황인데도 교육부가 이렇다 할 대책을 내놓지 못하는 점 등이 주된 요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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