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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개도 웃을 일!

학교측이 학폭사건 접수 후

계속 저희아이가 "명백한 피해자" 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가해측 주장과 달라서

저희가 교육청 넘기겠다고 하자 갑자기

 

"교육청 넘기면 니네 애가 불리해질 수 있다"

"상대측은 처음부터 교육청 넘기면 맞신고한다고 했다"

"목격자가 둘 인데 한명은 니네 애가 먼저 그랬다고 했다"

"명백한 피해자라고 했던 건 마지막 골절된 것에 국한된 거다" 라고 말을 바꾸더니

 

전치4주 전신마취 수술한 '학폭 이력 없는' 저희아이를

병원 한 번 간 적 없는 '학폭 이력 많은 가해아이'와 같이

쌍방을 만들더군요


하지만 사건 당일 학교 서류부터 이미 쌍방으로 기록되어 있었고

이후 교육청 심의위원이 가해아이에게 장난이었냐고 묻더니

별일 아니라고 하곤 최종 쌍방 결정!

경찰은 이 결정을 근거로 두 아이 같이 가정법원 넘겼습니다

 

교육청 넘기자마자 가해아이가 180도 진술 뒤집었음에도

담당형사는 가해아이가 많이 반성한다고 보고했고 판사는 처분도 안내렸죠


이후 저희아이 가해자 오명 벗는데 만 2년 걸렸음에도

교육청 것들 왈,


"결정이 잘못됐든 아니든 이미 졸업했고 기록 삭제됐으니 끝난 일!"

 

이런데도 학교 교육청 믿으라는 것들아 

내가 끝났다고 해야 끝난 거임!

오케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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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마지막돈키호테BEST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freeb/3403972/2/1 교사에 의해 학폭피해자가 가해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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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돈키호테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freeb/3403972/2/1 교사에 의해 학폭피해자가 가해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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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공익신고자입니다

sjung1925919293지멜 이런 피해 사례가 전국적으로 다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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