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남노는 근무 중 이상무!![1]
중요한 개혁은 정부출범 1~2년내에 해야합니다
문 정부출범 3년후에야 국회 과반과 법사위 먹었습니다만
코로나가 닥쳤고 민주당의원들의 기득권화,
차기 대권을 위한 줄서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와중에 공수처 , 1차 검찰개혁을 했으니 실패는 아닙니다
이재명 정부는 천운을 타고난건지 출범부터 꽃길입니다
국회사정이 이보다 좋을수 없고 , 국민의 힘은 자중지란인데
1년이 지난 지금 검찰개혁은 여전히 '예정' 상태입니다
3개월후 공소청-중수청 분리예정인데 아무것도 변한게 없습니다
분리법안은 청와대와 정부가 주도적으로 한것도 아닙니다
검찰개혁 최대 걸림돌은
검사들이 아니라 청와대와 정부, 그리고 민주당 국회의원들입니다
법사위가 새로 꾸려질겁니다
여당 법사위원이 누가될지 낙관보다 불안이 더 큽니다
이언주와 김용남, 정성호가 될까요?
제 점수는요.
이재명 정부 1년 검찰개혁 평가하면 낙제점입니다
개혁을 원하는 국민들과 몇몇 법사위원 덕에 낙제점이라도 받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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