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진a[38]
현재 중3아들이고
스크린타임으로 관리를 하다보니
사파리에서 여기저기 야동 사이트에 접속하는걸 알고 있습니다
당연히 성적 호기심 클 나이고 볼 수 있다는것도 알고있지만
본다는걸 직접 눈으로 확인하게되니 이것도 참 마음이 편하지는 않네요...
시작은 올해초 아이폰으로 바꾸면서 그전의 폰관리에서 해제가 되어
진짜 야동사이트를 접속하게 되었구요
매일 5분-10분내의 기록이 있고
어~~쩌다가 20분정도의 접속기록이 있습니다..
정상이지....싶으면서도 너무 자극적인 영상을 보게되는것같아 걱정이기도 해요....
중고등 아들 키우는 부모님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정도 보는거 정상범주인가요??
사춘기 이전부터 초기까지 야한영상에 관한 호기심은 당연한거다
그렇지만 올바른 판단력이 중요하다
그것들은 자극적으로 꾸며진거다. 사실과 다르다.
가치관에 문제가 되는것은 보면 안된다. 등등 알려주긴했지만
귓등으로 들은거 같고...
이것 이상으로 대화를 직접적으로 하기엔 저도 소극적이라 어려워서요..


댓글 144
건강하다는 증거예요. 야한거에 관심이 없으면 그게 진짜 큰 일입니다.
아버지는 이런 질문 안하셨을거고 어머니신듯한데 엄마가 알고 있다는 티를 내지 마세요. 그리고 아드님은 아주 정상이니까 아예 관심을 갖지 마시죠. 아들 폰을 감시하는거 당장 그만두세요.
그 포르노 비디오테이프 구하겠다고 동대문 어디 육교에서 둘리테이프 붙은거 친구집가서 틀었더니 진짜 둘리가 나왔죠... 96년 어느 초여름..
@아놔이런 쭉 둘리더라구여 ㅋㅋㅋㅋ
야동보는게 뭐가 어때요? 자연스러운 성장과정이고 남자라면 더더욱... 잘 아실거면서 남자치고 중고딩때 ㅈㅇ 안해본사람있나요? 탁탁탁!! 다들 아시자나요 ㅋ
중2때 친구들 하고 추석날 돈모아서 세운상가 가서 비디오테이프 2만5천원 주고 삿는대 파는 삐끼형이 동물에왕국이란 태입을 주면서 처음엔 동물 나오다가 나온다고. 당시 집에 비디오가 있는 친구집에 부모님 없는날을 기다리고 기다려서 택일한날 한놈은 문꼬리잡고 친구 부모님 오는거 감시 하면서 보는대 그때 얼마나 설래고 궁금 했던지 처음 세랭게티 초원에서 사자가 사냥 하더만 이제나 저제나 기다렸는대 사자에서 시작 해서 표범 악어를 거처 코끼리 하마 ~까지 진짜 동물의왕국 비됴를 봣습니다 40년이 훌쩍 넘게 지났는대도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중3 이 면 호기심이 한창일 나이죠~~ 일단 넌즛이 얘기해보세요 남자대 남자로 아빠도 니 나이때 이런 거 많이 봤다~~~ 그렇지만 온라인에서 보는거와 현실은 다르다~~~ 요즘 아이들 성경험이 빨라지면서 사건사고가 많이 일어나고있습니다 남자아이니까 이때쯤 아버님이 성교육을 시켜주세요~~
냉정하게 쓰죠..야동보는것도 결국엔..중독입니다. 이런저런 호기심에 약물처럼 따라할수도.아님 내자아가 될수도 있는시기.. 뭐든지 적당히가 문제입니다. 잡아주시고 냉정히 대화하시는게 옳다고 봅니다
자연스러운겁니다 …너무 하지마라 억누루시면 잘못된 방법으로 성욕을 해소 하려 합니다. 성폭행범 추행범 몰카범 등 이런 사람들이 대부분 어릴때 억압된 부모의 무조건 자위는 잘못됐다 라는 압박으로 온 미친병이죠
중3이면 뇌에 70%는 여자임
ㅋㅋㅋ
좀 더 쓰시죠 ㅎ
그시절부터 고3 졸업까지 기본 1일 1딸 아니었던가요"ㅋㅋ
차라리 야동보고 해결하는게 낫아요 괜히 나쁜친구들하고 어울려 남의 귀한집딸에게 몹쓸짓 해서 인생 끝나는 아이들 많이 밧어요
휴지통 자주비워주고 티슈좋은걸로 넣어주고 물티슈도 같이 그리고 아빠가 한마디만 해줘라 하세요 "적당히 해라 뼈삭는다" 라고 ㅎ 건강하다는 증명입니다.
중3 그것도 아들 야동을 본다. 스스로 해결도 할껍니다. 글쓴이 선생님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중3 아들이 야동을 안 봐요. 근데 성적 호기심은 많아요. 뭔가 영화에서 남녀가 키스도 하고 친구들 말로는..... 남녀가 어쩌고 한다는데 궁금하고 해결방안을 몰라요.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진심으로 폭팔하면 사고 칩니다. 근데 아드님은 야동을 보고 눈으로 해소하고 스스로 위안하면서 그 강력한 욕정을 내려 놓습니다. 풀어버리는것이죠. 그게 징그럽거나 야만적으로 보이시나요?? 중3이예요. 56살이 매일 그러는걸 보셨다면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중3(16살)은 충분히 그럴 수 있는 나이고 스스로 체력적 버틸만하니 매일보고 할껍니다. 크게 걱정하실건 아닌거 같습니다. 힘들면 지도 압니다. 아... 왜이리 힘들지??... 아... 맞다.. 하고 알껍니다. 다만 스스로를 위안하는 아이에게 아버님께서 제대로 알려주셔야 합니다. 스스로 위안할 때 위생적으로도 신경 써야하는 것 등등...
저는 지금도 봅니다
터보레이터. 봣던기억이
내가 국민학교 5학년때부터 비됴를 본거 같음...잡지는 3학년?쯤...중학교1학년때 딸딸이치다 피가남...놀래서 1주일동안 걱정하다보냄., . 이제껏 친걸로 따지면 원데이원따러임... 5ㅇ바라보고있는데...이제서야 몸이 힘들구나 느낌.... 바르게 때와 장소 해야할꺼 하지말아야할꺼정도는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 별짖을 다함..말해주는 어른이 없어서..
40넘었는데도 매일봅니다
50인데도.... ㅎㅎ 참고로 2테라.. ㅎㅎ
글쓰신분 중고등때 부모님이 몰래 폰 들여다본다고 생각해보시길. 아들방에 몰카 도 설치하시겠네
중학교때는 쫌 야한 15금으로더 가능한데... 어릴때부터 너무 하드한것은 반댈세..
중3이면 성관계 한 아이들도 많아요.야동을 못보게하지말고 성교육을 지금 시대에 맞게 시키시는게 현명한 방법일꺼에요.
성교육을 안받은 부모가 아이의 성에 대해 고민하게 되면 발생 하는 일....
관심, 호기심, 자위로 오는 도파민...정상적인 흐름은 맞지만 매일 그정도면 바른가치관을 위한 교육은 필요한거 같습니다. 중독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니 인정해 주세요 우리 어렸을 때는 야동이란게 없어서 골목지나가다 물 소리만 들려도 담 넘어 훔쳐 보곤 했어요.
20분 접속은 중요한게 아닙니다. 식당가서 앉는순간 밥 나오는거 아니자나요? 고르는 시간빼면 5분내외일건데 가치관에대한 이해할수있는 수준의 교육은 필요합니다. 이상 발랑까져서 학교 방송실에서 공장차려본 어져씨입니다.
중 고때 처리한휴지 침대사이 계속 쑤셔놨다가 한거번에 치울라고 보니... 휴지가 없었다는...
찌찌뽕
정상적인 일 아닌가요? 구성애씨 동영상이라도 한번 찾아 보시길 권해 드닙니다
지극히 정상입니다. 아주 건강한 아이입니다.
으휴
정상입니다.
중1~2부터 그랬던거 같은데 너무 변태자극적인거만 안보면 정상이라 생각해여
같이 시간을 자주 가져보세요. 그 나이때는 뭐라하면 역효과나올듯하니..모른척하시고...
현실과 다름을 인지시켜주시고 나머지는 아버님에게 패스
댓글보고 걱정 집어넣으세요 남편도 보지않을까요? ㅋㅋ
삐빅 정상입니다 걱정하는 야동과 성폭력, 성 관련 잘못된 인식은 관계 1도 없음
자극히정상범주
아들이 야동보는걸 보고 꼼수를 짬매버리고 싶다는 개독엄마의 글이 생각나네 지극히 정상적인 현상인데 엄마가 눈치주면 아들도 피곤하겠다
성인동영상을 보는 방법이 다양해 졌을 뿐 예전엔 글로 비디오테잎으로 실행했지요 올바른 생활을 한다면 (학업 운동 기타등등) 성인영상을 보는걸 물리적으로 제제 하는것 보다 관심과 대화로 풀어 가는게 좋습니다. 처음에 대화가 부끄럽고 껄끄러울 수 있으나 시도 하세요 그만큼 편하지만 엄한 존재로 각인시켜 주세요
중학교 때 플로피디스켓 5장에 압축 집어넣고 풀어서 3분짜리 영상만 거의 1000번은 본 듯..
안그랬다구요?
억지로 막으려 하다보면 다른곳으로 튑니다!
평소 5~10분 어쩌다 20분이면 아주 건전한 편인데?
안본다면 병원가봐야 합니다 분명 호르몬에 문제가 있어요
이제 못 보게 한다고 못 보는 세상이 아닙니다. 애가 밤에 공부한다고 늦게 안자고 있다... 옆에서 안자고 같이 공부하실 것인가요? 과거에도 다들 똑같았고, 똑같이 해결했습니다. 그게 썬데이서울이냐, 플레이보이냐, VCR 이냐의 차이일 뿐... 조선시대에도 춘화라는 것이 있었고요... 바뀐 세상에 적응하셔야지요...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순진하다? 오히려 문제될 수 있습니다. 그거 봤다고 세상의 모든 여성에 대해 벗은 몸을 상상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그 쪽 세상 이야기고, 그 세상에서 끝날 뿐, 현실에 가져오지 않습니다. 안그러면... 미틴 넘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