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서울대가 짱먹었네요.
오늘 SC가 와서 컴플레인 걸렸다고 알려 주더라구요
제가 한 언행으로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네요
초등학교 6학년 애들이 가게에서 친구들이랑 욕설로 이야기 하길래 주의를 좀 줬더니 부모한테 일러서 컴플레인이라...
어이가 없네요ㅋ
제가 욕설한 초등학생한테 어떻게 말 했냐면...
"너네 부모님 앞에서도 그렇게 욕 하면서 이야기 하냐!!
너네가 그렇게 욕 하면서 이야기 하면 남들이 집에서 가정교육 어떻게 시켰길래 저러냐면서 너네 부모님 욕 한다"
이렇게 이야기 한게 다 입니다
이게 마음의 상처가 될 만한가요?
이제 단골 애새끼들에 대해서 신경 끄려구요!!!


댓글 13
SCV ㄷㄷ 미네랄 캐러왔나보군여 폐기하나 나눔해주시져 ㅊ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CV ㄷㄷ 미네랄 캐러왔나보군여 폐기하나 나눔해주시져 ㅊㅊ
SC 라고 하면 점포 담당자인가요? 저희는 SV 라고 하다가 SM 이라고 하는데
이미 싹수가...
심심한 위로를..;
나중에 그 욕먹어가며 늙어갈 부모놈,,,ㄷㄷ 애가 그랬으면 혼내야지, 컴플레인을 걸었다구요??,, 앞날 훤하네요,,
개객기 그나저나 많이 보던 차네요
자영업하기 엄청힘들겠습니다ㅡㄹ
쓰레기가 쓰레기를 낳는법인듯
내가 집에서 애들한테 하는 말인데... 그렇게 욕하면 밖에서 어른들이 엄마랑 똑같은 소리한다! 이러는데 뭐가 문제죠...... 최악의세대는 mz가아닐것같아요
미친 쓰레기 맘충년 ㅉㅉ
저런 씨래기...
부모자식 다 같이 욕하면서 밥먹고 욕하면서 텔레비젼 보는 집구석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