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비자받기 어려워서 좋다는 영국인[4]
대 체코전 찬스를 많이 놓친거 가지고 말들이 많다.
그러나 그 찬스들은 대부분 스스로 만들었던거다.
이강인과 이재성 정도 키패스가 있었을뿐..
물론 전성기만 못한건 사실이다.
그래서 대표팀은 손흥민 활용법을 연구해야 한다.
1. 수비를 최소 2명 이상 달고다니기 때문에 공간 생긴 선수들
2. 풀타임 윙어로는 한계가 있어 최전방에 이미 포지션이고
3. 힘을 아꼈다가 상대가 지쳐서 스피드가 떨어질때 후반전 조커 활용법이다.
3번 경우는 2030년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월드컵에서 출전 가능하지 않을까?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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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든 뭐든 그 존재 자체만으로 상대팀 쫄리는데 그것만 해도 완장 찰 자격있죠
아무에게나 반말 짓거리 참교육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전반전에 손흥민이랑 이강인 한테 집중마크 해서 그럼 선수교체 하니까 그 압박이 느슨해짐 흥민이 월클맞음
옳은 말씀입니다. 골을 넣어야만 월클인가요? 경기의 지배자이고 지휘자인데..
쏘니 어제 많이 긴장한듯 첫경기 잡아야 토너먼트 진출 유리 부담감 많이 가졌을듯싶다.후배 현규가 첫단추 잘 꿰메였으니 다음 경기때 킬러본능 보일것..
어제 힘이 좀 들어간 모습이 보였는데.. 후반 스타트도 나쁘지 않다 생각합니다. 손흥민 이름값으로도 수비2명은 달고 다니니 다른 선수들에게 기회가 나오는거죠.. 기량 떨어졌다고 설렁 설렁 놔두다 카운터 두들겨 맞습니다.. 많이들 봤자나요..어느분야든..정상찍었던 사람은 은퇴해서도 다르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