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이스 X 재사용 로켓이 이번에도 또 터졌어
그 이유를 설명하자면 로켓 무게가 많이 나가자나.
그 로켓을 들어 올리기 위해 강한 힘으로 로켓을 추진하는데
이 과정에서 공기저항에 대한 압력을 로켓이 받는단 말이야.
그 압력이 누적되면 로켓이 폭파하는거지.
이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바로 부력체 로켓인데,
탄소나노강으로 외피를 만들고 그 내부에 골격체를 만들고 내부에 고무바퀴에 사용하는 소재를 넣는거지.
고무 바퀴는 평당 2000톤을 버틸수있는데,
여기에 화물을 실어두는거지.
그리고 화물을 실고 로켓 한개만 작동하면 로켓에서 나오는 열을 일부가 부력체를 데워서
부력이 강해지면서 연료를 적게 사용해도 해발고도 38KM까지 쉽게 올라가는데,
그때부터 로켓을 전부 가동해서 화물을 우주권 밖으로 나가게 하는거지.
즉. 0KM~ 38KM 대기층을 뚫는데 너무 큰 압력이 로켓에게 전달되면서 내구성이 심각하게 훼손된거야.
지금의 로켓으로는 반영구적으로 쓸수 없고 1회 쓸데마다 다시 녹였다가 다시 재생산해서 조립해야 한다는거지.
그런데 이 부력체 로켓은 100번 1000번 1만번을 사용할수도있어.
에너지 연료 효율은 90%증가, 로켓 자체 무게도 90% 낮아지고, 부력으로 작동하는거지.
대신 단점이 있다면 로켓이 그만큼 커져야 한다는건데,
지금 슈퍼 해비보다 4배~ 10배정도 커질수있어.


댓글 2
니 글을 보면 올라가다 터진거 같잖아 이번엔 두개다 다 내려와서 터졌어
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