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렬이가 유일하게 잘한게 민노총 때려잡은건데..[5]
40시간 가까이 깨었었는데
이건 뭐 정신이 더 말똥같아지니
결국 어제 술의 힘을 빌렸네요
아빠가 저 꼬꼬마때
재우다가 성질나서 마당에 던졌다는 말이
왠지 이해가 가기도ㅋㅋㅋ
얼굴이 띵띵해져서 참 거시기한데
속이 쓰리긴한데
아침부터 실실...
미루고 참았던 고백을 어젯밤 드디어!
상황이 좋지는 않은데
더 참으면 안될것같아서요
근데 참 신기한게
남자들은 좋아한다는 말보다
뭔가 더 큰걸 해주고싶어할까요
저의 그분도 저를 정선에서 꺼내주려고...
암튼
오늘은 산을타던 뭘하던
잠을 자기위해 노력을 해야겠어요
횽님들~ 맛점하세요~


댓글 16
꽁보리형님 장가가면 밥은 누가해주남...`ㅡ`
저 장가 안가요 연애만 할거예요ㅎㅎ
삭제된 댓글입니다.
멜라토닌이 효과있어요?
신체 바이오리듬 중요해유 건강 챙겨가며 사랑하세유
그래서 술이고 나발이고 무조건 자야겠다 싶어요ㅜㅜ
일단축하드립니다
안가요ㅜㅜ
언능 꿀잠 자보아요 >ㅁ<
꿀 한숟가락 먹고잘까요ㅎㅎ
탈출하신다니 축하드려요오~~~~
아녀요!!!! 고백만 했을뿐이예요ㅎㅎ
40시간이면 하루 기절해야됩니다..
저는 잘자고 부활했어요ㅎㅎ
머리에 베개가 닿기만 하면 순식간에... 다만 이런 저도 불면의 증세로 한때 고생한 적이.. 암튼 꽁보리님의 슬기로운 숙면 생활을 응원합니다
저는 눕자마자 잠자는 사람이 젤 부러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