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주차는 했다치자. 번호도 없다 치자. 근데 이틀을 넘어가는건 아니지않냐.

http://dev.bbmuseum.co.kr/community/hotcar/2vxpj40d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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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에서 주차 빌런들이야 늘 마주하고 사니 

어느정도는 그러려니 하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어김없이 나타나는 빌런들. 

굳이 주차장 출구이기도 하고 좁은 삼거리 골목이기도 해서 

주차 하지 말라고 타이어도 대놓고 돌도 놔두지만 

쌩까고 대는 인간들 늘 있어왔습니다. 

그래서 전화해서 따지기도 하구요. 

그렇지만 간혹 전화번호가 없는 대단한 빌런들이 나타납니다. 그덕에 경찰도 불러봤다가 알게된 경찰도 어찌할수 없다는

현실에 성질만 나지만 뭐.

그렇다고 뭐 저 차 뺄때까지 죽치고 기다리고 있을수도 없고.

 

그런 대단한 빌런이 또 하나 왔구나 했죠.

언제 빼나 한번 보자 싶었는데 하루가 지나도 그대로네요.

출장이 있어서 타지역 갔다가 이시간에 도착해서 왔는데 

아직도 있는 이거 보니 진짜 너무 어이가 없네요.

내일 아침이믄 만 3일째를 향해 가는데 

이건 좀 진짜 무슨 생각으로 사는건지

왜 이렇게 사는건지 너무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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