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까지 열심히 사는데 왜 삶은 제자리일까요.”
- 청계천 변에서 봉제업을 하는 30대 부부가 보내온 문자였습니다. 마음이 울컥했습니다.
그래서 꼭 만나 뵙고 싶었습니다.
- 두 분은 새벽부터 밤까지, 주말도 없이 일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서울살이는 녹록지 않았습니다.
월세와 생활비는 오르는데, 옷값은 오르지 않고,
수입은 불안정한데 내 집 마련은 갈수록 멀어지고 있었습니다.
- 신혼부부 혜택은 7년이면 끝나고, 부부 합산소득 기준을 애매하게 넘으면 청약의 벽도 높아집니다.
아이를 낳기 전 맞벌이 부부는 청년 정책과 다자녀 지원 사이에서 비켜나 있었습니다.
도심 제조업의 어려움도 컸습니다. AI와 첨단산업도 중요하지만, 봉제업 같은 도심 제조업 역시
서울의 소중한 일자리입니다. 그러나 일은 있어도 사람을 구하기 어렵고,
젊은 사람이 들어와도 버틸 수 있는 구조가 부족했습니다.
- 지원사업이 있어도 하루를 버티다 보면 일일이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신청하지 못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AI 기반 찾아가는 스마트 행정을 도입하겠습니다.
- 성동에서는 봉제업 작업장의 환기와 수납시설을 개선하고,
작은 공장들이 더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K-패션을 뒷받침하는 도심 제조업, 서울 전역에서 더 크게 키우겠습니다.
당장의 부담을 덜기 위해 청년 월세 지원을 확대하고, 청년 주택 5만 호 공급도 서두르겠습니다.
신혼부부 실속주택 1만 호와 공공임대주택 3만 호로
주거 사다리와 자산 형성을 동시에 지원하겠습니다.
- 청년들이 서울에서 버티는 것이 아니라, 일하고 사랑하고 미래를 계획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정원오는 시민의 삶 속으로 직접 들어가 답을 찾겠습니다.
오늘 청계천에서 들은 절박한 목소리, 서울시정의 변화로 반드시 답하겠습니디.
#정원오 #서울시장후보 #하나씩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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