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세쿼이아105일 전배추의 심심한 맛과 양념장의 짭짜름 한 맛이 조화를 이루죠 상추쌈이 맛있는 이유 흰쌀밥과 상추만 싸서 먹으면 싱거워서 맛이 없지만 쌈장, 고추장이 들어가면서 조화를 이루며 여기에 상추의 아삭함이 시너지를 더 한답니다.1댓글
욜라보타이105일 전영월이 지금은 난장판이지만... 영월에서 배추전이랑 메밀전병 한박스씩 사다가 진짜 온 가족이 정신없이 먹었었는데... 입맛 까다로운 울 어머니께서...간만에 맛있게 먹었다고 하셨었죠. 젊을때는 맛 없고...늙으면 맛있어지는 배추전!!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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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건빵하고 비슷함 맛은 없는데 계속 먹게됨 먹다 굶어 죽을 것 같음
이게 건빵하고 비슷함 맛은 없는데 계속 먹게됨 먹다 굶어 죽을 것 같음
배추의 심심한 맛과 양념장의 짭짜름 한 맛이 조화를 이루죠 상추쌈이 맛있는 이유 흰쌀밥과 상추만 싸서 먹으면 싱거워서 맛이 없지만 쌈장, 고추장이 들어가면서 조화를 이루며 여기에 상추의 아삭함이 시너지를 더 한답니다.
배추가 구워지면서 달아져서 맛있는겁니다.
배추는 열받으면서 달달~ 짭쪼름한 맛이 덜하니 간장초 양념에 찍으면 조화가 딱인데 막걸리까지 한사발 딱 들이키면 캬~~~아
영월이 지금은 난장판이지만... 영월에서 배추전이랑 메밀전병 한박스씩 사다가 진짜 온 가족이 정신없이 먹었었는데... 입맛 까다로운 울 어머니께서...간만에 맛있게 먹었다고 하셨었죠. 젊을때는 맛 없고...늙으면 맛있어지는 배추전!!
양념장맛..
먹기 전 : 이걸 왜 먹어 먹은 후 : 남들이 먹는 이유가 있었군
이분 최소 병원가면 어르신 소리들을 확률 70% 봅니다.
먹어본 기억이 없습니다,,여긴 목포입니다,,배추는 김치나 쌈 싸먹을때 혹은 된장국에 들어갈때 빼곤 ,ㅡ,ㅡ;;; 맛이 궁금합니다,
냉장보관 했다가 시원하게 먹어도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