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29 번째 신청곡입니다(실리카겔)[6]
시골사람들 정이라는게 뭔지 ..
좋은게 좋은거라고 불법이 난무하네요
일단은 말로만 들은 추정입니다만
나무껍질을 다 벗겨서 1그루 사망..
3그루 말라 죽어가는중
몇년생인지는 모르고 큰놈은 지름이30-50cm정도 되네요
웃긴건 삼림훼손후 시에서 주차장조성사업을 하겠다는거네요
3면정도 가장인접한 1가구정도만 주차할거로 추정되네요
진짜 나무를 고의로 죽인거라면 고발해야 하나요?
시골인심대로 편의상 주차해서 편하게 사는게 맞는지요?
네이버 로드뷰로만 봤는데 현장확인하러 가봐야 겠네요
문제는 내 성격대로라면 고발하고 나쁜놈 처벌받아야 하는데
시골 인심이 ㅋㅋ 못하게 하네요 겁도 좀 나구요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나요?


댓글 2
나무 주인이 알아서 하겠지우@_@?
시유지 땅이고 시청에서 편의봐주는건데요 나무주인이 잘햇다는거니깐 묵인하라는 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