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plus05113일 전아이고. 형님. 쓸쓸한갑소? 1찍인데 어머님이 방해하셔서 속상하셨는 갑네. 걱정마오. 어차피 다뒤질꺼 내일은 또 지내봅시다. 편안한 밤 되쇼.성님~~^^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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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스로 두발로 걷고, 혼자서 똥오줌 가릴때까지만.
10년 후에도 똑같은 생각인지 두고보자..
아이고. 형님. 쓸쓸한갑소? 1찍인데 어머님이 방해하셔서 속상하셨는 갑네. 걱정마오. 어차피 다뒤질꺼 내일은 또 지내봅시다. 편안한 밤 되쇼.성님~~^^
에헤이 와 그라요..
60까지 못살수도 있어요.. 인생사 내일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