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정호수 처음 가본게 제 큰형 군대 면회에요[7]
조선일보가 녹취록으로 노린건 평택 당락에 영향 줄려는게 아님
당대표 선출, 당원 1 : 1 투표부터 시작된
국회의원 vs 당원들간
친명이라 주장하는 친김민석계 vs 친노친문계
사이의 갈등상태에 소금을 뿌린것임
김건희 게이트보다 훨씬 명확한 사건이고
민주당이라면 발칵 뒤집어지고 후보사퇴가 이어지는게 당연하지만
이번에는 입 꾹 닫고 밀어붙일거라고 예측한것고 맞아 떨어짐
결과적으로 갈등사태는 심리적 분당상태로 가버림
다리가 무너지고, 코인채굴이 튀어나오고, 떳다방이 발견되고
AI 딥페이크가 터졌는데도 민주당이 네거티브 프레임 걸려버려
대처도 못함
조선일보 대~성공 , 로맨틱 !
대단하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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