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매출 1위 식당[60]
지금 나의 시간이 멈춰 버린다면,
저는 어디에 있을까요?
가족들의 의중에 따라 하루 정도는 시신 보관실에 있다가,
화장후 유택동산 에 뿌려지겠죠.
전 무빈소,유택동산 에 해달라고 말은 했습니다.
추모관, 수목장,잔디장 혹은 선산에 뿌려지는것은 거부 했습니다.
제가 자연 으로 돌아간다면...
만나고 싶은 사람들을 만날지 모르겠지만...
최진실,조성민 씨 는 압박 붕대 를 이용해 가셨고,
최진영 씨 는 핸드폰 충전기 선 비슷한걸로 이용한걸로
기억 됩니다.
전 만약 이런 선택을 한다면,
물은 마시겠지만 금식을 통해 몸을 가볍게 하고,
성인용 기저귀 대형 을 입고,
그런 선택을 할 생각입니다
사후에 대,소 변이 배출 된다는 이야기를 읽은것 같습니다.
최소한 깨끗한 모습으로 기억되고 싶네요.
마음이 답답하고 우울합니다.
지금도 누군가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거나,
아름다운 사랑을 하거나,
좋은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거나,
종교인들은 예배 준비를 하고,
취침을 통해 하나님이 가득 채워주실 은혜를 기대하겠죠.
전 간나구 라서,
성재기,노회찬,정몽헌 님 처럼 나쁜선택 을 못합니다.


댓글 2
스스로 삶을 마감한다면 본인만 깔끔하게 끝입니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이 많이 힘들겠지요 힘내시라는 말씀 드립니다 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습니다
살아있는 동안에는 근육이 모든 걸 잡고 있고 신경이란 게 살아 있으니 통제가 가능한 거라고 알고있네요. 살아 있으니 행복한 미소도 있고 좋은 사람들도 만나러 가고 졸려서 잠도 자게 되는 거죠. 자신한테는 우룰할지라도 누군가에는 하루만 더 삶고 싶은 하루가 될 수 있으니 나쁜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