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매장에 사람들 존나 많더라. 이 X신들아.[3]
A미용실 원장님 :
얼굴 이쁘시고 키크고 ..가슴도 크심
서비스도 좋고 가끔 머리 좌우측 자를때 몸을
내팔에 밀착시키면서 자르심
이때를 노려 무릎에 모았던 팔을 의자 팔걸이에 올려놓고
두근 두근 ~~기다림
BUT
머리가 마음에 안듬
투블럭 ~~요청하면 웬만해서 맘에 드는데
드라이를 해도 이상함
그리고 머리 감겨주실때 셔츠가 젖음 ㅠㅠ
요금 : 2만원
B미용실 원장님 :
얼굴 평범 하고 뚱뚱하시고 ~~뚱뚱한 매력이 있음
(뚱뚱한 여자 만나본적 없어 ~~ 뚱녀에 대한 환타지는 있음 )
BUT
머리 진짜 잘 자르심
커트하고 오면 친구들이 어디서 했냐? 고
(미용실 가르쳐달라고 함)
샴푸도 심플함
뭐 앉아서 그냥 거품 쓱쓱 내고 두피 마사지 넘 시원해서 죽임
세면대 가서는 행구기만 하는 시스템이라 ~~ 편함
요금 : 2만 5,000원
다음 달 일정보고 중요한 미팅이나 모임 있으면 B 미용실
없으면 A미용실 가는데 ~~A미용실 더 자주 가고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민임


댓글 7
마산사는 62살 이우지 영감탱아 2천원도 없으면서 헛소리하지마
마산사는 62살 이우지 영감탱아 2천원도 없으면서 헛소리하지마
리얼임?
어여 주무세요
그 미용사들이 과연 당신을 반길까?
7000원짜리 남성컷에 가고 남는돈 돼지국밥에 소주한잔해유
둘다가면 되지
대머리도 미용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