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는 발통 자동차 국가 쯩[10]
안녕하세요! 보배 회원님들~
저희 누나를 소개 할까 합니다.
제가 사고났다는 말을듣고
안산에서 천안까지 한달음에 달려와준 누나!
매일을 걱정해준 누나!
다니던 직장까지 그만두고 병간호해준 누나!
온갖 저에대한 모는것을 혼자 알아낸 누나!
가족들 기념일을 다챙기는 누나!
(전처와 저희 아이들 생일까지 챙겨 줌)
몸이 안좋으신 엄마를 잘챙겨 주는 누나!
아직도 일하며 고생하는 누나!
내 보호자가 되어준 엄마같은 누나!
할말은 많은데 생각이 나질않네!
항상 고맙고 미안한 누나야 내맘알지?
지금처럼만 살자!
고맙다~~~행복하자ㅎㅎ
서툴지만 한번 적어 봤습니다!
3살 터울 누나입니다.
이쁘게 봐주세요~~ㅎㅎ


댓글 86
참.. 그게 친누나 한테는 '사랑한다'고 말하기가 영 껄끄럽죠. ㅎㅎ 현수씨! 화이팅~~
두분 다 화이팅입니다!!!
예쁘게 안봐줄수가 없는데요? 최고의 누나 입니다
그쵸ㅋㅋ 화이팅!!
차암동 살았어요ㅎㅎ 많이 싸우기도 했죠ㅋㅋㅋ 감사합니다!
예쁘게 안봐줄수가 없는데요? 최고의 누나 입니다
ㅎ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복에 복이 더해져서 쾌유되시기 바라네요^^
감사합니다!!ㅎㅎ
누나 소개받을수 있을까요?
첫째가 대학교 4학년입니다ㅋㅋㅋ
처남님
안되요 너무 늙었습니다ㅋㅋㅋ
누나 사진이 없네요 실망입니다
ㅋㅋㅋ 초상권이 있습니다~~
아 차단기능없나?
뒤로가기하던가 보질마셔요 나는 현수님글 매일매일 보고싶음
차단기능 있으니까 차단을하던가요! 재미로 저러는거 같은데ㅡㅡ
장..장모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 고마우신 분이네요~ 일어나셔서 꼭 업어주세요~
넵!!!!!!!!!!!!!!!!!!!!
누구 글인가 했더니 현수 아우님 글이었군요. 멋진 누나네요 역시 내편은 가족!! 집은 천안인가요?
읽어 내려가다가.. 닉보고..잉? 두손가락을 활용하는겨? 이렇게 긴 논문도 썼었수 현수씨? ㅋ 최고의 누나, 내 누나! 진짜 업고다녀도 부족하겠는데 언넝 뛰어 다니셔야지~
지금처럼 살면….. 빨리 일어나서 누나 업어주세요 ^^
그니깐 사진은요?
아..
현수씨 누나는 참으로 멋진 분이시네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을거 같아요. 누님께 용기내어 사랑하고 고맙단 말씀 해보세요. 누나분이 아주 기뻐하실 겁니다
누나분도 고맙습니다 . 꼭 일어나셔서 좋은거 누님께 많이해드리세요 .가족 모두 건강하세요1!
누군가 했네...현수씨~~~좋은 누님을 두셨군요! 앞으로도 더욱 건강한 동생이 되어주세요! 홧팅!
현수형 지금처럼 살면 안됩니다 앞으로 더 행복하게 살아야죠 보배형들이 듣고싶은 소식도 들려줘야죠ㅎ (무슨뜻인줄 알지만 형이 일어나길 바라며)
제겐 세살 어린 중증 시각장애인 남동생이 있습니다. 현수님 글을 읽고 저랑 제 동생의 관계랑 비슷해서 댓글 적어봅니다. 제 동생을 응원하듯 현수님을 응원합니다. 꼭 회복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처남으로 생각해도 될까요?ㅋㅋ
누나도 누나지만 누나가 현수님을 그렇게 대하는 근본은 부모님 덕도 있을꺼에요....요즘 건강이 안좋아 지신거 같은데...댓글은 처음 쓰지만 저처럼 마음으로나마 현수님 응원하시는 분들 많으실 꺼에요....꼭 더 건강한 모습으로 일어나 주세요...마음으로나마 응원합니다
몸상태가 전보다 안좋아 지셨다고 해서 걱정이 되네요 몸이란게 다시 회복 되는거니 이또한 지나간다 생각 하시고 재활운동 포기하지 마세요 세상은 알수 없는 기적들도 많이 일어 납니다 화이팅 하세요 항상 응원 합니다
돌여 드리세요 받은사랑
처남^^ 뭐 야우리가서 쇼핑좀 할까????뭐 필요한건없고??
우리누나랑 정반대일세
오우~~심성이 착한 누나시네요 시집은 가신거죠??/
3살 터울 누나 기어오른다고 연탄 집게로 얻어 맞았던 기억이 있네요. 그래도 잘 지냅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