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노무현 누나 \"묘 반대했는데 일방적으로 통보했다\"

1000045142.jpg

 

흙이 시커멓고 묘 자리로 적합하지 않고 

동생의 죽음이 보이는 곳에 묘가 있는게 싫어서

좋은 자리를 봐뒀으니 거기가 좋겠다고

노무현 누나가 말함

 

그런데 연락도 안 하고 있다가 

시커먼 흙이 있는 거기에 짓겠다고 함

그래서 철판은 빼달라. 돌로 누르지 말고. 

비극적으로 갔으니 나무도 있고 잔디도 있고

유가족들이 담소도 나누고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임

 

이 말도 무시 당함. 

아이러니하게도 노무현 전 대통령 묘는

노무현 유가족의 의견이 일절 들어가지 않고

문재인 패거리들 의도대로 만들어짐

 

5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3

1923

정작 권양숙 여사는 국립묘지 이장 등에 반대하셨지. 유족 대표가 누구?

1
싱싱불어라

가짜 사실 유포하네. 또

2
여우타기

노무현 대통령 누나가 직접 말함

-3

내차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