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리난 르노 콜레오스 카페 근황[9]





본인 입장에서 구구절절 변명을 해대는데
제 3자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부모 가슴에 대못박고 개망나니처럼 살아서
속된말로 호적에서 파이고 연끊겨서 남남처럼 살다가 임종도 못봐놓고
이제와서 유산 달라고 떼쓰는거 아닌가요?
애초에 아버지가 줄 생각 있었으면 유언장에 막내도 얼마주라고 했을턴데
돌아가시기 전에 다 증여 끝낸다고 하는거보니 증여세도 다 냈을꺼고
아예 생전에도 저건 자식이 아니라 연끊은 남남이니
줄 생각이 없었던거 같은데...


댓글 5
형이 부처네. 아버님 예금 2000만원을 왜줌? 1/3해야지!
불효자에게는 먹을것이없단다.
형이 부처네. 아버님 예금 2000만원을 왜줌? 1/3해야지!
불효자에게는 먹을것이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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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요.
유류분 법이 개정되어서...저런 자식에겐 한푼도 안돌아가죠. 2천만원도 주지 말지.. 진즉이 개정 되엇어야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