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이 이겨야 한다.[4]
https://youtu.be/KoJ9hLSirKw?si=0C31dqkse63PZFQB
요즘 지자체마다 이자 다 내주고 월세 3만원만 내면 되는 파격 천원주택이나 전세임대 엄청 홍보하잖아. 경쟁률도 막 7대 1 넘어가고 난리도 아님.
근데 문제는 막상 흙수저 청년들이 이거 당첨돼서 신나가지고 집 구하러 다니면 지옥 시작임ㅋㅋㅋ
지자체나 LH에서 돈 줄 테니까 "집은 니가 알아서 구해와라" 이러는데, 막상 현장 가보면 집주인들이 공공기관이랑 계약하는 거 복잡하고 귀찮다고 아예 문전박대함.
실제로 인천 전세임대 같은 거는 당첨돼 놓고도 집 못 구해서 계약 포기하는 비율이 35%가 넘는다네? 돈 준대도 들어갈 집이 없음ㅋㅋㅋ
결국 서류상 공급 숫자만 채우는 화려한 보여주기식 정책이고, 당첨된 애들은 기간 내에 방 못 구해서 취소될까 봐 피마르는 게 현실인 듯.
취재 영상 보니까 단톡방에서도 난리라는데 ㄹㅇ 주거 복지... 결국 표 얻으려고 하는 주작 같음


댓글 4
공짜로줘도 욕하는 세상입니다.
공짜로줘도 욕하는 세상입니다.
그럼 하지 말아야 할까요?
전세임대 같은경우가 문제가 크죠. 왜냐면 지금 전세가 없긴 하거나 많이 올랐으니까. 그리고 전세사기 치고 싶어도 함부로 못치거든요. lh랑 집주인이 직접 계약을 해야하니까요. 복잡하고 시간 소비 많이 해야하니까 전세임대는 집주인들이 싫어함. 인천같은경우도 천원주택이 있는데. 신혼부부 한정인데. 애 있는 경우 애가 없지만 아직 신혼인경우만 신청자격이고 매입임대는 90% 넘을걸요? 들어가는게? 매입임대라는게 말그대로 인천도시공사에서 빌라나 오피스텔 매입해서 임대형식으로 제공해서 6년정도 살게 해주는거니까. 전세임대 이게 문제임.
수도권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지방은 땡큐죠. 이것도 한건물에 LH 1-2명뿐이 안해줘서 아쉬워하는 건물주도 많습니다. 요즘 지방은 건물주도 어려워요 세입자들이 바로바로 들어오질 않아서 LH에서 들어오면 땡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