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사진

기상청은 구라청을 넘어 수상청이 되어가고 있는듯.

단순 오보가 아닌 '의도된 오보'가 아닌가 하는 의심적인 의심이 듬.

왜? 뭣땀시?

어떤 정치적 관심사안에 국민들 관심이 특정 방향으로 몰려가는 상황에서, 정치적(도덕적,인간적 포함) 위기상황에 처한 쪽에서 국민들의 관심사를 흐려놓기 위한 방편으로, 민감한 일기예보를 의도적으로 과장되게 보도하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듭니다. 


설마 그럴 리가 있을라구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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