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인지 사건인지 HMM나무호는 2026년 건조 진수한 최신 벌크선입니다.
파나마 국적이지만 선원 24명중 한국선원 6명은 간부 사관일테고
그렇기에 2023년 HMM이 발주한 38,000톤급 길이182m 특목 벌크선으로 추정됩니다.
따라서 HMM 단순 용선 운용 선박이 아니라 HMM이 실소유인거 같습니다.
화물은 없고 빈배였기에 중동 어딘가에서 하역 작업을 마치고 호르무즈 봉쇄로
오랜 시일 빠져 나오지 못한거 같습니다.
선원들은 모두 무사하고 화재는 진압되었지만 치명적 파손이 있어
자체 운항은 불가능 상태라 합니다.
사실 HMM이나 대한민국은 손실이 없습니다.
보험이 충분히 보상되고 때론 선박 사고가 돈버는 경우도 있습니다.
파손 가능성은 크게 3가지입니다.
1. 근처 주둔 이란 또는 미군에 피폭되었다.
2. 기 설치된 기뢰에 충돌했다.
3. 선체 결함 또는 선원 부주의
분명한건 선원들은 1,2,3 어떤 경우인지 바로 알았을겁니다.
트럼프는 어떤 정황도 파악 못하면서 경과만 가지고
이란이 피폭했으니 한국도 참전하라고 강요합니다.
정부가 너무 소극적이라며 당장 해군 파견하라는 국민들도 많습니다.
통신 한통화로도 HMM과 해수부는 이미 파악했을겁니다.
이란 피폭이었다면 이란 대사가 당장 외교통상부에 소환되었을 겁니다.
빠르면 내일 정부 발표를 차분히 기다립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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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너같은 짱깨새끼들도 개소리 자유롭게 할수 있을정도면 진정한 민주주의가 맞긴하네
영상이 좀 나오면 좋을듯
이란의 현 상황이 오늘내일오늘내일 하는 상황에 굳이구태여 적대적인 국가를 만드려할까? 혹여 이란군이 피격하였다 하면,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배인줄 모르고 오인했을수도 혹, 이란군이 오인 피격한거라면 군사적해결보단 외교적으로 종전후 대이란 제재풀리면 원유를 일정기간,일정수량 싼값에 공급받는 쪽으로 해결하면 더 좋을듯 이란입장엔 그동안 판매하지 못한 원유재고처리 우리입장엔 보상 미국입장서 보기에도 오인피격 당한것에대한 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