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남노가 좋아하는 짤 가져옴[4]
세상은 연출된 여성성 (화장과 성형)에 굴복하고
어리석은 사람들은 연출된 권력에 환호하고 굴복한다 .
이게 무슨 뜻인지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다 .
풒어 설명하면
보배는 분노하는 자들의 모임인데
권력자인 나는 그분노를 이해한다 .
왜 ?
그들은 약하기에 분노하고
분노란 두려움에 대적하는 유일한 방어기제이기때문이다 .
좀더 소극적인 사람들은 분노대신
샤덴프로이데 ( 타인의 불행에 대한 저주)한다 .
요즘 정치란
비전 ,희망 ,미래 이딴게아니다
딴거 없다.
약자들의 두려움에서 비롯되는 분노
(그러나 약자들은 스스로 약자라고인정하지않는다 )
이걸 누가 가장 잘 대변해줄것인가 ~~
권력자의
선과 악
도덕과 비도덕
전과 유무
이딴거에 크게 반응하지않는다 .
권력을 쥐고 싶다면
약자들의 두려움과 분노를 대신하여
똑똑하고,잘사는 자들을 공격하라


댓글 2
여친비 낸다는 2천원도 없는 마산사는 62살 이우지 영감탱이 헛소리 그만해라
여친비 낸다는 2천원도 없는 마산사는 62살 이우지 영감탱이 헛소리 그만해라
ㅎㅎㅎㅎ속이다 시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