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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연출된 여성에 굴복하고 ~~

 

 

세상은 연출된 여성성 (화장과 성형)에 굴복하고

어리석은 사람들은 연출된 권력에 환호하고 굴복한다 .


이게 무슨 뜻인지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다 .

풒어 설명하면 

보배는 분노하는 자들의 모임인데 

권력자인 나는 그분노를 이해한다 .


왜 ?


그들은 약하기에 분노하고 

분노란 두려움에 대적하는 유일한 방어기제이기때문이다 .


좀더 소극적인 사람들은  분노대신 

샤덴프로이데 ( 타인의 불행에 대한 저주)한다 .


요즘 정치란 

비전 ,희망 ,미래 이딴게아니다 

딴거 없다.

약자들의 두려움에서 비롯되는 분노

(그러나 약자들은 스스로 약자라고인정하지않는다 )

이걸 누가 가장 잘 대변해줄것인가 ~~ 


권력자의 

선과 악

도덕과 비도덕 

전과 유무 

이딴거에 크게 반응하지않는다 .



권력을 쥐고 싶다면 

약자들의 두려움과 분노를 대신하여 

똑똑하고,잘사는 자들을 공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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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까칠한토끼BEST

여친비 낸다는 2천원도 없는 마산사는 62살 이우지 영감탱이 헛소리 그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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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토끼

여친비 낸다는 2천원도 없는 마산사는 62살 이우지 영감탱이 헛소리 그만해라

5
에샘세붕이

ㅎㅎㅎㅎ속이다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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