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종합병원에서 일어난일인데
힘없는 서민이라 답답한 마음에 어떻게 해야되는지..
여러사람의 의견이 필요해 적어봐요..
목디스크 수술을 했는데 수술실에서 나왔는데
하늘색 핫팩이 달린 천을 덮고 나왔더라고요(전기기구O)
근데 갈비뼈쪽이랑 종아리가 너무 아프다해서 봤더니 화상이 입혀져 나왔더라고요
근데 병원측은 천에 쓸려서 그렇다 그럴수있다인데 쓸렸기엔 수포가 여러개로 생겼고 타병원에선 화상2도로 진단을 받은상태고 쓸렸다하기엔 위치도 다르고 엎드려 수술했는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죠?
이해가 안되고 보상은 어떻게 해줄거냐 하니 치료만 해준다고 해서 치료는 당연히 해줘야되는게 맞고 수술실 안에서 실수한건 맞는부분이고 병원측 잘못이니 치료말고 차후 흉터 치료후에도 남거나 하면 어떻게 보상해줄거냐하니 그쪽은 아예 해줄수없다하는데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통원치료 하면 병원이 거리가 좀 있어 차비는 어떻게하냐 심지어 식당에서 불똥이 튀여도 위자료 받는 마당에 병원은 치료만 해준다 하는데 치료만 받어야되나요 저보고 별거아닌걸로 위자료 , 보상 원해한다 하는데 이게 어떻게 별거가아닌건지,,
수술도중 사고인데 그걸 기록도 안남기려 합니다,, 퇴원하고 확실히 어디까지 치료를 해줄건지도 적어달라하니 적어주지도 못하고 믿고 퇴원하라 합니다,, 진짜 병원상대로 싸우면 못이기는거 아는데 분하고 별거아닌 이 단어에 기분이 상당히 좋지도 않네요 자기 가족이라면 이렇게 했을까요...? 어떻게 해야되는지 좀 도와주세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댓글 4
삭제된 댓글입니다.
항의를 하면 달라지나요…?ㅠ
변호사 사무실로
증거 남기고 신고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