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여자공무원들의 근무 자세(10)
간만에 트렁크 정리하고 트렁크에 남아있던
요수소를 넣었는데 바보같이 주유구에 넣었네요.
그런데 그걸 주행중에 시동이 꺼지고 나서야
알았어요
바로 견인차 요청하고 고민했습니다.
센터로 갈지 사설로 갈지 ㅠㅠ
검색해보니깐 센터는 1500이상 든다고 해서
지인에게 소개받은 보링업체에 입고 시켰습니다.
차들이 리프트에 다 올라가 있어서 떠 보지도
못하고 정확한 견적도 못 받고 전철타고 집에 가고 있어요
대략 500에서 800예상 하라고 하던데
마음이 아프네요
돈도 돈인데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한 제가
너무 한심해서 더 속상합니다 ㅠㅠ
다른분들은 저같은 실수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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