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 미국인들은
근로자 회사에서 짤리고
장사하던 사람 셔터문 내리고
임대료 못내서 살던 집에서 가족들과 쭞겨남
왜?
얘들은 월세 살이하는데
소득 끊기면 --> 집세 못내고 --> 바로 길거리에 나앉거든
반면
한국은 ?
코로나때
회사 짤리고,장사 셔터내리고 --> 소득 끊겨도
최소 집에서 쫒겨나지않았지
왜 ?
전세거든
직장 짤리고 ,셔터내리고 소득 없어도
전세라는 기간 2년 보장이라서
가족들과 내일을 기대해볼수 있었지
이게 바로 전세의 위력인데
이 고마운 전세를 스스로 알아서 끝내는 대한민국
(사족)
인간은 가장 고마운 사람 (부모 ,선생 ,멘토) 뒤통수치고 배신 때리고
가장 고마운 존재
직장인에게는 회사겠지 ?
삼성전자를 봐
머슴들이 주주를 향해 욕하고 사진 짓밟고
집으로 쳐들어가는 이상한 문화가 있어
그 4만명 중에 말리는 사람이 단 1명도 없다는 건
돈을 떠나서 정신이 이미 망가진거지
아무리 억대 연봉 억대 성과급 받으면 뭐하냐 ?
정신이 망가졌는데 ~~


댓글 3
미국은 전 세계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가장 많은 국가 중 하나이며, 한국은 상대적으로 낮은 사망자 수를 유지해 왔습니다. 치명률(CFR): 미국의 치명률은 약 1.14%로, 한국(0.1%)보다 11배 이상 높았습니다. 인구 대비 사망률: 미국의 사망률은 약 0.34%로, 한국의 사망률인 0.07%보다 약 5배 가량 높았습니다. 인구 가중치 적용 시: 인구 비율을 고려했을 때도 미국은 한국보다 약 23배 더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전세제도는 이제 사라질때가 됐지.^^ ㅡㅡㅡ 전세 제도의 투기적 측면과 문제점 갭투기와 레버리지: 전세가율(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높은 주택을 매입할 때 세입자의 보증금을 이용하여 투자금을 최소화하는 방식입니다. 전세 사기 및 깡통전세: 집값 하락 시 혹은 다주택 투기자가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할 경우, 경매로 진행되더라도 세입자가 보증금을 전액 회수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2030세대 피해 집중: 빌라나 소형 오피스텔 등 매매가와 전세가 차이가 작은 주택 위주로 투기가 일어나 청년층 피해가 큽니다. 시장 교란: 전세금 반환 보증 제도나 전세 대출이 갭투자를 용이하게 만들어 주택 가격 거품을 조장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정부의 대응 및 규제 대출 규제: 투기/투기과열지구에서 실거주 목적이 없는 경우 전세대출을 제한하여 갭투자를 막고 있습니다. 보증제도 개선: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요건 강화 등을 통해 깡통전세에 대한 위험성을 줄이려 하고 있습니다. 전세는 한국만의 고유한 제도이나, 주택 마련의 보조적 수단에서 투기의 수단으로 변질되면서 주거 불안을 심화시키는 요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말귀나 핵심을 이해못하네요 청년 세대,무주택자 등 경제적 약자에겐 전세제도가 무조건 유리합니다. 월세는 약탈적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또 전세의 부작용및 전세 사기 같은 사례를 거론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 전세가 월세보단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