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가족끼리!(11)
나름 열심히 살았다 생각했는대
이혼도 해보고 잘하던 사업도 망하고
장사도 해봤는대 망하고
그러고 나니 주변에 사람하나 안남고
수중에 돈하나 없이 꾸역꾸역 버텨가는대
오라는 면접 겨우 하나 잡히면
결국은 다 엔딩
목도 두번 메보고 그마저도 실패하고
왜사나 싶은 하루인대
어디 넋두리 할때가 없어 써봅니다
PS. 하필 통장에 남은 돈이 18원이네 ㅋ
나름 열심히 살았다 생각했는대
이혼도 해보고 잘하던 사업도 망하고
장사도 해봤는대 망하고
그러고 나니 주변에 사람하나 안남고
수중에 돈하나 없이 꾸역꾸역 버텨가는대
오라는 면접 겨우 하나 잡히면
결국은 다 엔딩
목도 두번 메보고 그마저도 실패하고
왜사나 싶은 하루인대
어디 넋두리 할때가 없어 써봅니다
PS. 하필 통장에 남은 돈이 18원이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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