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펌) 일은 이재명 죽이기에서 시작

펌) 도피 중인 배상윤 "모든 일은 이재명 죽이기에서 시작"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1206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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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의 또 다른 핵심 인물인 배상윤 KH그룹 회장이 4년여 만에 대북송금 사건 관련 검찰 수사에 대해 "윤석열 정권의 이재명 죽이기 시도에서 시작된 것"이라는 공식 입장을 냈다.


~~동남아로 출국해 도피 중인 배상윤 KH그룹 회장은 지난해 6월 SBS 인터뷰를 통해 "(북한 측에) 비밀스럽게 돈을 주는데 경기도가 어떻게 끼겠습니까"라며 "이재명 지사님하고 경기도하고는 전혀 무관한 일"이라고 밝힌 바 있다.  ~~수사팀의 한 고위 간부가 '이재명 잡으려고 하는 것이다'라는 취지의 말을 했다는 내용을 변호인을 통해 전해들었습니다. 이를 통해 검찰 수사가 특정인 이재명을 겨냥한 표적 수사임을 분명히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이어 배 회장은 "이재명을 잡기 위해 KH그룹에는 헌정 사상 전례 없는 일들이 벌어졌다"며 "회사와 임직원 개개인, 나아가 그 가족들까지 수원지검, 중앙지검, 남부지검 등 주요 검찰청 인지부서를 비롯해 국세청, 경찰청, 공정위, 금융위, 금감원 등 강제조사권을 가진 사실상 우리나라 거의 모든 국가기관으로부터 수백 차례에 이르는 압수수색과 소환 조사를 받아야 했다"라고 설명했다.

~~영장에는 엉뚱하게 '피의자 이재명'이 적시된 채 무관한 우리 회사와 직원, 그 가족들까지 압수수색 대상이 되었습니다. 아무리 수사를 해도 관련 사실이 드러나지 않자, 검찰은 이번에는 경기도 대북송금에 연결지어 별건 수사를 이어갔습니다." ~~"쌍방울을 통해 이화영 부지사를 압박하면 이재명 지사님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했겠지만 털어도 털어도 나오지 않으니 관련성이 불분명한 사안까지 무리하게 끌어와 수사를 이어갈 수밖에 없었던 것"이라고 했다.

 

~~"다섯 개 상장사는 검찰이 만든 혐의로 인해 끝내 상장폐지 되었다"며 "해외를 포함해 1만 2천여명이었던 KH그룹 임직원수 중 절반 이상이 삶의 터전을 잃어야 했다. 피를 토하는 심정에도 귀국하지 못한 것은, 쌍방울 수사 과정을 지켜보며 지금 조사에 응하면 '나도 어쩔 도리 없이 없는 사실을 이야기 해야 할 것'이라는 무력감 때문이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은 ~~"내가 검사라고 해도 안 그렇겠어? 똑같지. 그 시킨 놈들이 잘못이다. 내려왔던 게 잘못"이라고 심경을 토로했다.

  

박상용이 '오바'가 쪼매있다 했더니, 한동훈과 같이 사이좋게 선거 전에 불려갈 것 같고, 그럼 조국은 한동훈이 나온다는 부산 출마가 단연 유리한 것 아닌가요? 4월 5일 '성탄'절에도 심심해 보이던 문재인과 같이 합심해서.

 

그리고, 한동훈 윗 기획라인은 우리 순진무구한 돌대가리 윤뚱(?)이고 저 수사는 윤뚱이 대권 잡은 이후(?)에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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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빨리 꿇고 살려달라고 빌어라~ 저 암흑 속의 장시간을 혈혈단신으로 뚫고 살아나온 이대통령님을 니네들은 열두번 죽었다 깨어나도 못 이긴다 

(제가 검찰의 보완수사권 유지를 절대적으로 찬성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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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바보맨

우리 동훈이가 윤버지, 쥴머니 눈 밖에 난 이유가 이 조작 기소로도 이재명 구속 못 시킨 이유지 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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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