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높은 자존감(낮은 자존심)과 거를 사람(사이코패스,소시오패스) 거르고 살기 >
자존감은 어릴 때 부모가 자식을 대하는 태도로 인해 형성되며,
무조건적인 사랑과 지지(존재 그 자체로 사랑받는 것)를 기반으로 합니다.
어떤 행위를 함으로 인해,
사랑과 미움을 반복하는 육아는
아이의 자존감을 해치고,
남의 인정을 갈구하는 사람....
즉 자존감이 낮고 자존심이 높은 사람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잘못에 대한 훈육은
단단한 사랑과 지지의 기반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이루어져야 하고,
모든 초점이 잘못 그 자체에만 맞춰져야 합니다
높은 자존감(스스로 자신을 인정함)은
남의 인정을 필요로 하지 않는 사람이 되게 함으로서,
온전히 자신의 에너지를 자신의 발전을 위해 쓸 수 있습니다.
아까 어떤 글에서 흑인이 오히려 아시안을 차별한다는 것을 보았는데...
흑인의 경우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많을 수 있다는 관점으로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그리고
살면서 거를 사람은 확실히 거르고 가는게 편합니다.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는 인구의 1% 와 4% 로
20명 중의 1명이 이에 해당되며,
이들은 양심이 없기에,
자신의 손톱만한 이익을 위해서
남의 목숨 까지도 거리낌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자들입니다.
양심이 없기에 양심의 거리낌으로 인해 새겨지는
관상으로 이들을 알아 볼 방법도 없습니다
(나쁜 짓을 해도 그게 자신의 이익이라면 진심으로 기쁘니...좋은 관상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오세훈 같이 멀쩡하게 생긴 나쁜 놈을 떠올려보세요)
즉, 관상 이즈 사이언스의 법칙을 피해가는 괴물들 인 것입니다.
이들은 공감능력이 없습니다...
이들이 공감을 보이는 건 학습된 것입니다.
가스라이팅을 하기 위해 행하는
학습된 공감행위에 속으면 안됩니다
살면서, 흔히 하는 말로 '자기 밖에 모른다' 싶은 사람을 보게 되는데
이들이 높은 확률로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입니다.
이들을 응징하는 건 상책이 아닙니다.
이들은 그냥 거르고 피해가고 거리를 두는게 상책입니다.
요컨데
아이를 자존감 높게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고,
걸러야 될 사람은 거리를 확실하게 둬야 하겠습니다.


댓글 1
사이코패스/소시오패스는 일반인이 구분하기 어렵죠. 그들은 철저히 이성이 분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반사회적 성격이 아니라 상대방 말을 잘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이해해주는 사람들이 많아 더더욱 구분이 어렵습니다. 어쩌면 이 시대의 흡혈귀 같은 존재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