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통령이 던진 낚시[1]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에 참여하는
이란의 국회의장이 미군의 폭격으로 숨진
어린이들의 사진을 협상장으로 향하는
항공기에 싣고 왔다.
이번 협상에서 이란의 강한 의지를
보이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칼리바프 의장은 이 사진과 함께
‘이번 비행의 일행들. 미나브 168’이라는
글을 적었다.
‘미나브 168’는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첫날인 2월28일 미군의 공습으로 이란 남부
미나브 지역의 여자초등학교에서 학생 168명이
숨진 것을 뜻하는 것으로 보인다.


댓글 2
전쟁으로 무고한 아이들이 죽었다. 욕먹기 싫으면 욕먹을 짓을 하지 말아야지
전쟁전에는 더 많이 죽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