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이재명이 이스라엘을 비난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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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에 참여하는 

이란의 국회의장이 미군의 폭격으로 숨진 

어린이들의 사진을 협상장으로 향하는 

항공기에 싣고 왔다. 

 

이번 협상에서 이란의 강한 의지를 

보이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칼리바프 의장은 이 사진과 함께

 ‘이번 비행의 일행들. 미나브 168’이라는 

글을 적었다.

 

 ‘미나브 168’는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첫날인 2월28일 미군의 공습으로 이란 남부 

미나브 지역의 여자초등학교에서 학생 168명이 

숨진 것을 뜻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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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쌀바다

전쟁으로 무고한 아이들이 죽었다. 욕먹기 싫으면 욕먹을 짓을 하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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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중

전쟁전에는 더 많이 죽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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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