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트럼프는 히틀러냐’ 폭발…미국 전역·유럽 3200곳 ‘노 킹스’ 시위

킹은  커녕 유대교 사위,큰딸,이스라엘 꼭두각시같은..

그저 시키는대로 전쟁하고 휴전도 시켜야만할듯..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251549.html#ace04ou

트럼프는 히틀러냐’ 폭발…미국 전역·유럽 3200곳 ‘노 킹스’ 시위

트럼프 변덕으로 시작된 불법전쟁”
이란 전쟁 한 달 맞아 3차 ‘노 킹스’
메인 무대 미네소타에선 10만명 집결
“사상 최대 규모 비폭력 행동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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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주 의사당 앞에서 ‘노 킹스(No Kings)’ 전국 시위의 일환으로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전적으로 대통령의 변덕에 의한 전쟁이다.”

이란 전쟁 한달을 맞은 28일(현지시각) 오후 워싱턴 중심부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내셔널몰 동쪽 끝 자락에 ‘노 킹스(No Kings·미국에 왕은 없다)’를 외치는 대규모 시위대가 모였다. 지난해 6월, 10월에 이어 세번째로 열리는 전국적인 반트럼프 집회로 미국 50개주 전역을 비롯해 유럽 주요 도시까지 총 3200개 이상의 장소에서 집회가 열렸다. 주최 쪽은 현대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비폭력 행동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전쟁은 트럼프 행정부 권력남용”

워싱턴에 거주하는 롭은 이날 한겨레와 만나 “이 행정부는 법치를 짓밟고 있고, 사법 시스템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법치가 무너지면 우리에겐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고 참가 이유를 밝혔다. 그는 특히 이란 전쟁과 관련해 “의회와 상의하거나 국민을 설득하는 과정 없이 오로지 대통령의 변덕으로 시작된 불법적인 전쟁”이라며 “권력 남용의 전형”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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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자가도

우리나라같은 국회도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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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