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면에 진심인 러시아 사람(3)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전에서 수원 FC 위민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내고향 여자 축구단에 역전패를 당하며 탈락.
후반 4분 스즈키 하루히의 선제골로 앞서나간 수원은 최금옥과 김경영에게 연속골을 내주며 궁지에 몰렸고, 경기 막바지에 지소연이 페널티킥을 실축하면서 추격의 기회를 살리지 못했습니다.
과거 지난 11월에 벌어진 C조 예선 맞대결에서 내고향에 0-3으로 졌던 수원.
결승전은 일본 도쿄에서.
여자스포츠에서 인물이 많이 없나보군우@_@호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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