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건 법적으로 보호했음함
얼마나 화나면 저러겠냐
아님
피는집 현관문 앞에 입주민 흡연구역
인정해주던가
22
유게모니터링중BEST
잡았다 길거리에 꽁초버리는자식ㅋ
12
붙여라
와 우리집이랑 상황이 같네
29
아저런
ㅋㅋㅋㅋㅋ
1
Saeri
저런건 법적으로 보호했음함
얼마나 화나면 저러겠냐
아님
피는집 현관문 앞에 입주민 흡연구역
인정해주던가
22
사과나무가지
계단에서 담배피는 순간 얼굴에 소화기 뿌려버릴듯
1
공소청사람들
저 시골 외딴 산골에서 혼자 살아야할 인간들이 아파트에 살고 있으니 ㅉㅉ
3
근면성공
저게 저렇게 화날일 인가?
우리는 아버지들이 방에서 재털이에 담배피던 시절을 살아서
-38
유게모니터링중
잡았다 길거리에 꽁초버리는자식ㅋ
12
강북디젤
겁나게 인신공격들 하시네... 옛날 아버지 시절이라하는데.. 곰방대 구경도 못한것들....
왜 옛날에로 돌아가서 버스에서 담배 피는놈 잡아족치지들...
3
씹백수
어떠한 주제건 간에 무조건 분탕질치는 세력이네요 ㅋㅋㅋㅋ
2
달별하늘
울집도 옆집 아저씨가 계단에서 피워 뭐하시는거냐? 했더니 한동안 안피우더니 밤 늦은시간 또 그러길래 금연구역이란 문구 뽑아서 계단벽에 붙혔더니 이젠 안피우더라구요. 요번에 동대표 되셨던데 모범을 보이시길!!
1
포도원액
나는 길에서 가만히 피는 건 신경 안 써 잠깐 스쳐지나갈 뿐이니까
그런데 저 앞에서 걸어가면서 담배를 처피면
내가 추월 할 수도 없고 멈춰있다가 가기도 그렇고
그냥 따라가서 못 긋고 싶은 생각만 들더라
뒤지고 싶으면 그렇게 계속 처돌아다니면서 담배 피워라
기분 더러울 때 걸리면 진짜 그 자리에서 죽는다
4
방탕노년단
담배피던 중딩놈이 그러더라 "왜요~~~"
0
BMW535LPi
저런 문구는 공동협박죄에 해당한다고 본거 같은데...
-2
내동료가되어라
그래서 담배가격을 올려야 함. 까치당 1만원 하자
1
강북디젤
계단에 물한빠깨스 뿌리세요.. 아니근데 담배 피웠음?? 흔적있을텐데?? 재가 떨어져있을텐데요?
0
대구삼촌
평생을 담배 한 번도 입에 물어본 적이 없는 사람으로서
담배 냄새로 유난 떠는 것, 정말 이해할 수 없다.
담배 냄새가 당연히 향긋하지는 않지만
지나갈 때 슬쩍 나는 냄새에 구역질이 나는 것도 아니고
아랫집에서 담배 피는 냄새가 신경을 거스를 정도로 역한 적도 없다.
다만 담배 피고 나서 버린 담배 꽁초와 가래침은 보기 흉하기는 하다.
2
티거는호랭이
끊은지 14년째인데 가끔 역하게 날때가 있어요. 특히 막힌공간보다 뻘뚫린 공간에서 확 날때가 있습니다.
1
ㄷㅌㄷㅎㄱ
내가 안그렇다고 남도 안그럴꺼라는 생각은 존나 웃긴거임
0
반윤반국
길에서 담배피면서 지나가는 인간보면 살인충동 느껴져서 저 심정 이해됩니다.
0
올웨이스
형들 100프로 해결책은 아니지만 연기, 냄새 감지기를 설치해봐요. 제가 화재 감지로 감지기 설치했는데 동작 잘되고 감지되면 소리 장난 아닙니다~!
댓글 20
와 우리집이랑 상황이 같네
저런건 법적으로 보호했음함 얼마나 화나면 저러겠냐 아님 피는집 현관문 앞에 입주민 흡연구역 인정해주던가
잡았다 길거리에 꽁초버리는자식ㅋ
와 우리집이랑 상황이 같네
ㅋㅋㅋㅋㅋ
저런건 법적으로 보호했음함 얼마나 화나면 저러겠냐 아님 피는집 현관문 앞에 입주민 흡연구역 인정해주던가
계단에서 담배피는 순간 얼굴에 소화기 뿌려버릴듯
저 시골 외딴 산골에서 혼자 살아야할 인간들이 아파트에 살고 있으니 ㅉㅉ
저게 저렇게 화날일 인가? 우리는 아버지들이 방에서 재털이에 담배피던 시절을 살아서
잡았다 길거리에 꽁초버리는자식ㅋ
겁나게 인신공격들 하시네... 옛날 아버지 시절이라하는데.. 곰방대 구경도 못한것들.... 왜 옛날에로 돌아가서 버스에서 담배 피는놈 잡아족치지들...
어떠한 주제건 간에 무조건 분탕질치는 세력이네요 ㅋㅋㅋㅋ
울집도 옆집 아저씨가 계단에서 피워 뭐하시는거냐? 했더니 한동안 안피우더니 밤 늦은시간 또 그러길래 금연구역이란 문구 뽑아서 계단벽에 붙혔더니 이젠 안피우더라구요. 요번에 동대표 되셨던데 모범을 보이시길!!
나는 길에서 가만히 피는 건 신경 안 써 잠깐 스쳐지나갈 뿐이니까 그런데 저 앞에서 걸어가면서 담배를 처피면 내가 추월 할 수도 없고 멈춰있다가 가기도 그렇고 그냥 따라가서 못 긋고 싶은 생각만 들더라 뒤지고 싶으면 그렇게 계속 처돌아다니면서 담배 피워라 기분 더러울 때 걸리면 진짜 그 자리에서 죽는다
담배피던 중딩놈이 그러더라 "왜요~~~"
저런 문구는 공동협박죄에 해당한다고 본거 같은데...
그래서 담배가격을 올려야 함. 까치당 1만원 하자
계단에 물한빠깨스 뿌리세요.. 아니근데 담배 피웠음?? 흔적있을텐데?? 재가 떨어져있을텐데요?
평생을 담배 한 번도 입에 물어본 적이 없는 사람으로서 담배 냄새로 유난 떠는 것, 정말 이해할 수 없다. 담배 냄새가 당연히 향긋하지는 않지만 지나갈 때 슬쩍 나는 냄새에 구역질이 나는 것도 아니고 아랫집에서 담배 피는 냄새가 신경을 거스를 정도로 역한 적도 없다. 다만 담배 피고 나서 버린 담배 꽁초와 가래침은 보기 흉하기는 하다.
끊은지 14년째인데 가끔 역하게 날때가 있어요. 특히 막힌공간보다 뻘뚫린 공간에서 확 날때가 있습니다.
내가 안그렇다고 남도 안그럴꺼라는 생각은 존나 웃긴거임
길에서 담배피면서 지나가는 인간보면 살인충동 느껴져서 저 심정 이해됩니다.
형들 100프로 해결책은 아니지만 연기, 냄새 감지기를 설치해봐요. 제가 화재 감지로 감지기 설치했는데 동작 잘되고 감지되면 소리 장난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