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이현령 비현령 = 양심에 따른 판결.

1심. 


2심. 1심은 몰랐을 까?


3심.  2심은 몰랐을까??


얼핏보기에 엄청 기회를 주는 것 같은데..즈들끼리끼리 먹고 나누고 넘기고 다시 먹고 나누고 넘기고. 

 

"이제 집안에 판검사 한명쯤 있어야 한다"는 6촌 아재의 판단이 잘못되어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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