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해가 감 ..
초밥 만드는 새끼가 손도 대충 씻고
밥 만지더라 ..
누가 먹든 음식은 청결 해야 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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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볼지니BEST
아니 솔까 그건 상식 아니냐ㅋㅋㅋ
그리고 모를 수는 있다 치자 근데 분위기란게 있잖아.. 눈치도 없고...
모르면 물어보든가 해야지 자기 생각이 정답이라고 박아놓고 당당하게 요구하는걸 보면 진짜 앞뒤가 꽉꽉 막혔네, 어떤 인생을 살아오면 저렇게 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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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fghjklzxcBEST
부페 가서 화장실 갔는데 직원이 소변보고 손 안씻고 감. 그 후에 초밥 있는쪽 가서 초밥 푸다가 초밥 만드는 직원을 봤는데 화장실에서 본 직원이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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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세
생선잡을때도 비닐장갑 썼는지 확인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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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볼지니
아니 솔까 그건 상식 아니냐ㅋㅋㅋ
그리고 모를 수는 있다 치자 근데 분위기란게 있잖아.. 눈치도 없고...
모르면 물어보든가 해야지 자기 생각이 정답이라고 박아놓고 당당하게 요구하는걸 보면 진짜 앞뒤가 꽉꽉 막혔네, 어떤 인생을 살아오면 저렇게 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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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누가
- 처음가봐서 모르는 사람.
- 자기 식성이 까다로운거 아는 사람.
- 주방장한테 부탁했다 까인사람.
- 그런 상황에 여친한테 쪽팔린다고 까인 사람.
- 대답도 않하고 피식 웃으며 무시한 사람들!!
- 그런 상황에 쪽팔리다고 또 까는 여친 !!
이 세상에 모든 음식을 거부감 없이 먹을수 있는 사람은 없을꺼 같음. 뱀, 바퀴, 개, 사마귀, 제비똥, 드랭이 등등.
장갑끼는 곳이 더 더러움
특히 까만장갑...
왜?
장갑끼는 사람은 찝찝하지 않거든..
그래서 뭐 묻어도 대충 안씻고 작업함
장갑끼고 테이블닦다가 음식하고
장갑끼고 담배피다 음식하고
장갑끼고 음쓰처리하고 음식하고
장갑끼고 화장실갔다가 음식하고..
흰장갑은 색이 금방 변함..
손목쪽 부터 음식닿는 곳곳에 변색이 되어서
음식하나만 해도 누렇게 되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바로바로 바꿔껴야 함..
그런데 검정 라텍스를 꼈다?
이건 언제부터 꼈는지 감도 안 옴..
요즘 기술도 좋아져서 찢어지지도 않는데
하루종일 그거 끼고 몇번이나 손씻고 음식했는지 모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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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지카
라텍스 장갑은 씻으면 깨끗이 씻기기라도 하지요
맨 손은 손바닥 손금 피부 지문 골 사이사이 불순물 잔존 가능성 있구요
댓글 48
다떠나서 같이살면 힘든스타일. 결벽증 서장훈도 밖에선 분위기때문에 참고먹는게 많다고 하던데.
나는 이해가 감 .. 초밥 만드는 새끼가 손도 대충 씻고 밥 만지더라 .. 누가 먹든 음식은 청결 해야 하거든
아니 솔까 그건 상식 아니냐ㅋㅋㅋ 그리고 모를 수는 있다 치자 근데 분위기란게 있잖아.. 눈치도 없고... 모르면 물어보든가 해야지 자기 생각이 정답이라고 박아놓고 당당하게 요구하는걸 보면 진짜 앞뒤가 꽉꽉 막혔네, 어떤 인생을 살아오면 저렇게 되는거냐
부페 가서 화장실 갔는데 직원이 소변보고 손 안씻고 감. 그 후에 초밥 있는쪽 가서 초밥 푸다가 초밥 만드는 직원을 봤는데 화장실에서 본 직원이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생선잡을때도 비닐장갑 썼는지 확인해보지
아니 솔까 그건 상식 아니냐ㅋㅋㅋ 그리고 모를 수는 있다 치자 근데 분위기란게 있잖아.. 눈치도 없고... 모르면 물어보든가 해야지 자기 생각이 정답이라고 박아놓고 당당하게 요구하는걸 보면 진짜 앞뒤가 꽉꽉 막혔네, 어떤 인생을 살아오면 저렇게 되는거냐
- 처음가봐서 모르는 사람. - 자기 식성이 까다로운거 아는 사람. - 주방장한테 부탁했다 까인사람. - 그런 상황에 여친한테 쪽팔린다고 까인 사람. - 대답도 않하고 피식 웃으며 무시한 사람들!! - 그런 상황에 쪽팔리다고 또 까는 여친 !! 이 세상에 모든 음식을 거부감 없이 먹을수 있는 사람은 없을꺼 같음. 뱀, 바퀴, 개, 사마귀, 제비똥, 드랭이 등등.
다떠나서 같이살면 힘든스타일. 결벽증 서장훈도 밖에선 분위기때문에 참고먹는게 많다고 하던데.
저도 마찬가지 저만의 루틴이 있지만 가족포함 누구에게도 강요 안함.나만
결벽증은 왜생기는거임? 난 진짜 유난이라고 본다 어지간하면 그냥 넘어가지 저거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배웠나
결벽증=정신병
나는 이해가 감 .. 초밥 만드는 새끼가 손도 대충 씻고 밥 만지더라 .. 누가 먹든 음식은 청결 해야 하거든
안 먹으면 됩니다.
부페 가서 화장실 갔는데 직원이 소변보고 손 안씻고 감. 그 후에 초밥 있는쪽 가서 초밥 푸다가 초밥 만드는 직원을 봤는데 화장실에서 본 직원이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초밥 만드는 쉐프들 손 10분만 집중 촬영해 보여주면 더러워서 못 먹는 사람들 많을 겁니다. 분명히 배울땐 그렇게 안배웠을 텐데도, 교차오염 말도 못합니다.
오픈 키친인 회전초밥집이나 오마카세는 걱정 안해도 되지. 초밥 뷔페는 좀 의심되도...
검은비닐장갑 끼고 요리하다 홀 나와서 청소하고 쓰레기 줍다가 설겆이 하고 다하더라. 손은 한번도 안 씻던데... 우웩
이해 되는데 식당 앞이나 뒤. 옆 골목에 보면 주방에서 일할 때 입는 위생복 입고 담배 피는 사람들 종종 보는데 과연 저 인간들이 담배 피고 어쩌고 한 손을 들어가서 깨끗하게 씻을까? 하는 생각이 듦...
비닐장갑이 더 깨끗하다고 생각하는게 ㅋㅋㅋ
초밥에서 담배냄새 나요.
할머니가 해준 음식도 맨손으로 하면 안먹는다..그 투정을 받아주는 환경에서 곱게 자랐나보네
주방장....이란 용어 좋네...옛날엔 주방장 조리장 요리사 조리사 였는데 요즘엔 죄다 셰프래...
근데 피식으로 대응한 쉐프라...진짜? 그러진 않을텐데.
회전초밥집 갔다가, 화장실에서 소변보고 손 안씻고 바로 나가는 주방복 입은 요리사 본적이 있습니다. 비닐장갑 충분히 이해됩니다.
이런애들이 여친껀 쌩으로 잘빰 ㅡㅡ
돼지 만질때도 면장갑이 아닌 비닐장갑을 낌 초밥도 마찬가지라 생각됨 개인 위생이 얼마나 철저한지 모르니말이죠
냉장고를 부탁해를 봐 유명쉐프 맨손으로 음식 만들던데 가끔 저게맞나 싶기도함 결벽증은 아니지만 가끔 그냥..
솔직히 초밥 만드는 애들 주방 까운 입고 밖에 나와서 담배 핀 맨손으로 초밥 만드는 상상을 해보자 그래도 맛있을까? 물론 손은 씻겠지
인도만 아니면 괜찮음
초밥이 문제가 아니자나 ... 할머니가 만든 김치를 손도 안댄다는 넘을 세상은 결벅증 환자라고 불러 비슷한거끼리 만나면 된다
혼자사는게 좋겠네
모를 수 있슴 드럽다 생각 할수 있슴.. 눈치 없이 뇌도 안 굴리고 내 뱉는 말은 용서 못함 ㅋㅋㅋㅋ
나도 어렸을 때 남의 집 김치 안먹었어요 그러나 나이가 들어가니 무던해지데요 어렸을 때 삼촌이 남의 집에 가면 항상 자기 수저를 가지고 다녔는데 그 분은 나이가 먹어도 그러데요
다시 생각해보니, 다른 건 맨손으로 만들면 난리면서 왜 초밥은 괜찮지? 손맛 때문? 온도 때문?
모든 사람들이 모든걸 다 알 수는 없지만....... 초밥 만드는 걸 살면서 한번도 본적이 없나....방송에서도 많이 나오는데.... 그리고 김치는 맨손으로 담그는 사람은 드물껀데 김장해 본 사람은 아는데 양념이 손톱에 끼어서 장갑안끼고 김치 담기 힘듬...
요리사 잘 알아? 할말도 없고 대면대면하고 어색하게 왜 마주보고 먹어?
설명을 잘 해주면 될 걸 피식거리기는
진짜 식당 주방장(? 인지는 모르겠지만) 식당로고 박힌 하얀옷 입고 밖에서 담배 뻑뻑 피는 꼴 보이면 그 식당 다신 안가게 됌. 그 니코틴 범벅인 손으로 음식 만들겠지.
내 말이... 주로 중국집,횟집이 그래요
초밥에 씽크대 뚜껑 안올린게 어디에요? ㅋㅋㅋ
청결해 힘 쓴다고 하지만 솔직히 맨손으로 주물 주물 만지는 것을 눈앞에서 보면서 바로 입에 넣기는 좀 힘듬 누군가 같이 갈 일이 있으면 그런가 보다 하며 먹죠 근데 할머니 손으로 담그는 김장 김치도 아는 사람이 초밥을 맨손으로 만든 다는 것을 모르고 갔다고?
오마카세 첨 간다면서 알아보지도 않나? 스마트폰 쓸 거 아냐! 오마카세 갈 정도면서 데이터 무제한이 아닌 건가??
그것으로 싸울 일은 아닌 듯. 장갑 끼고 만들면 제대로 모양 잡기가 쉽지 않을텐데.....
일단 요식업에서 특히나 주방쪽 일하는 인가들은 무조건 담배는 끊어야 됨. 담배는 씻어도 그 누리내가 않빠진다.ㅡ.ㅡ^ 어느 식당에가든 주방장인듯한 사람이 건물옆이나 뒤이서 담배피는것 보면 다시는 않감.
그럴수도있지안나 요즘은 카페,분식김밥도 비닐이나 라택스장갑끼고 만드는데 저여자 식당에서 맨손으로 나물무치면 욕할껄
장갑끼는 곳이 더 더러움 특히 까만장갑... 왜? 장갑끼는 사람은 찝찝하지 않거든.. 그래서 뭐 묻어도 대충 안씻고 작업함 장갑끼고 테이블닦다가 음식하고 장갑끼고 담배피다 음식하고 장갑끼고 음쓰처리하고 음식하고 장갑끼고 화장실갔다가 음식하고.. 흰장갑은 색이 금방 변함.. 손목쪽 부터 음식닿는 곳곳에 변색이 되어서 음식하나만 해도 누렇게 되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바로바로 바꿔껴야 함.. 그런데 검정 라텍스를 꼈다? 이건 언제부터 꼈는지 감도 안 옴.. 요즘 기술도 좋아져서 찢어지지도 않는데 하루종일 그거 끼고 몇번이나 손씻고 음식했는지 모르는 일..
라텍스 장갑은 씻으면 깨끗이 씻기기라도 하지요 맨 손은 손바닥 손금 피부 지문 골 사이사이 불순물 잔존 가능성 있구요
호텔 뷔페(1인 18만원)어제갔는데 비닐장갑끼고 초밥만들더라구요. 장인정신이고 뭐고간에 신뢰도가 올라갔습니다. 저도 그게 좋구요
니가 밥 먹기 전, 밥 먹으면서 휴대폰 만지는 그 손이 더 더러움
저정도면 정신병같은데?
저건 부모탓이 크다.
저런애들이 지방은 존나게 더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