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존재감 없던 땡칠이 원석이

정치권에 대한 수사를 했다는 이유로 현직 검사 40여명을 증인으로 불러 죄인처럼 추궁하는 것은 수사와 재판에 외압을 가해 사법시스템을 크게 위축시키는 국정조사라는 전직 검찰총장의 작심 발언이 나왔다.


이원석 전 검찰총장은 12일 이번 국정조사 증인으로 채택돼 출석을 앞두고 공개한 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런 국정조사가 진행된다면 앞으로 정치권과 권력에 대한 수사와 재판을 맡아 수행할 검사와 판사는 단연코 없을 것”이라며 “우리 법에 앞으로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수사와 재판은 없다”고 비판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주둥이를 꿰매고 똥구멍을 꿰매야할 새끼로세

5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유명인의 차